12시 등원에 4시 하원인 아이는
3시경 유치원에서 약간의 간식을 먹고 옵니다만 항상 허기져하지요.
그래서 하원시 픽업하러 갈때면 락앤락통에 뭔가 한가지씩은
채워가지고 갑니다.
오늘은 돌아오는 길에 집 근처 우레탄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올 계산으로
수박을 싸가지고 갔는데 갑자기 빗방울이 내려 집으로 곧장 왔네요.
허기진 녀석에게 허접한 까나페 만들어 줬습니다.
허접하지만 정말 "굳~"이라며 맛나게 먹어주네요 ^^
오늘 아빠 야참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유치원생 아이 간식 까나페
꾀돌이네 |
조회수 : 3,505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6-21 17: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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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윤마미..
'04.6.21 5:46 PM저도 하나 먹고 가요..허기져라..
2. 경연맘
'04.6.21 5:48 PM허접한 까나페라니요...
정성이 느껴지는걸요 아이들 간식
은근히 신경쓰이는 부분이죠.
우리애들은 과일을 좋아해서 전 요즘 매일
토마토로 대신합니다..3. 꾸득꾸득
'04.6.21 5:50 PM정성이 보입니다,,,
4. 오이마사지
'04.6.21 5:53 PM등원, 하원이가 아가 이름인줄 알았어요,,,^^
5. 김혜경
'04.6.21 8:15 PM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그런 맛난 간식이네요...
6. bero
'04.6.21 11:33 PM넘 깜찍하고 이쁜 까나페에요^^
저 한개 집어 갑니다 =3=3=37. 커피앤드
'04.6.22 12:09 AM귀여운 아이가 귀여운 카나페를 먹겠네여.^^
이쁘게 잘 만드셨에요8. 솜사탕
'04.6.22 12:39 AM어머나~~~ 예뻐요!! *^^* 아이가 얼마나 좋아했을까..!!!!
9. champlain
'04.6.22 7:42 AM아기자기..엄마의 성격이 보여요~~
에고,, 우린 그냥 봉지째 쥐어주는데 알아서 먹으라고..
그러면서,,, 흘리면 혼난다~~엄포나 놓고..에효...반성중입니다...10. 박미련
'04.6.22 2:27 PM반성.. 반성..
간식을 이케 이쁘게 챙겨주다니요.
역시 요렇게 이쁜 걸 먹고 자라야 애들 감성도 좋아지겠지요?
된장에다가 무조건 때려넣고 형체도 알 수 없게 밥 비벼주는 엄마의 아들..
걱정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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