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니요 버젼(?)
나니요 |
조회수 : 2,442 |
추천수 : 101
작성일 : 2004-06-18 21:53:45
차가운 가지장미차 입니다.
개운하단 말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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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로렌
'04.6.18 11:48 PM우아하게 한모금씩 음미해야 어울릴거 같아요 ....음 ~ 이러면서 ...ㅎㅎ
2. noa
'04.6.19 8:11 AM색이 참 곱네요. 어떻게 만드는 건지요?
3. 프레스토
'04.6.19 9:43 AM저...혹시, 꽃차 장사하시나요? 너무 도배를 하는것 같아 짜증납니다.
무슨 요리도 아니고, 한두번도 아니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4. 제민
'04.6.19 12:27 PM한페이지에 한글도 도배인가요?;;
5. 나니요
'04.6.19 1:06 PM로렌님~ 날씨도 ...그런데 한잔 드시어요.
noa님~
우려서 얼음 띄운 것 입니다. 장미로 포인트 준 것이구요,
프레스토님,제민님~ 앞으로 자숙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6. 프로주부
'04.6.19 1:35 PM82 모든 분들의 생각은 아니겠지만.. 제 경우엔 덧글에 상처 받고 덧글에 용기 얻고 ...뭐 그렇습니다. 좋은 싸이트를 만들기 위해 올바른 충고와 견해를 나누는 것은 바람직하겠지요. 그렇지만 言語의 生命力을 믿고싶어서 좋은 뜻으로 좋은 눈으로 세상을 보고싶어요. 되려 상처받을 때가 있지만.
7. 예술이
'04.6.19 5:06 PM아이고, 이제 꽃차 구경도 다 했나보다. ㅠ.ㅠ(전 더 봐야하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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