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스테리네는 이렇게...(혼내지 말기^^;;)
위의 사진은 울 따랑님 줄때...
밑의 사진은 울 바지락 공주 줄때~~~
미스테리는 다 자르고 남은 조각들 뒷정리...ㅠ.ㅜ
오늘 오빠네가 놀러와서 조카들에게 이렇게 주니 엄지 손가락을 하늘높이(?) 치켜들며
""" 고모 짱!!! """ 을 외치고 갔습니다...
그뒤 저는 수박 흰부분 무쳐 먹겠다고 그 얇은 흰부분 썰어내고 자투리 먹다먹다 지쳐
화채 만들어 버렷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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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혜경
'04.6.14 1:04 AM허걱...당연히 바위 굴러갑니닷!!
2. 서산댁
'04.6.14 1:08 AM수박 맞습니까????
3. 미스테리
'04.6.14 1:10 AM홍홍홍... 샘~그럴줄 알고 그물망 쳤어요...^^
근데 바위의 힘을 견딜수 있을런지는...^^;;;
나중에 ㅇㄱ 만들어서도 저렇게 사용하겠습니다...헤~~~
서산댁님...
울집에 오시면 저렇게 드릴께요...^^ (글씨 얼리러 갑니당!!!) =3=3=34. 하늬맘
'04.6.14 7:20 AM혼 나셔야 하겠는 걸요..먹는 걸로 저리 심한 장난(?)을 하시다니!!!
5. 미스테리
'04.6.14 8:55 AM하늬맘님...진짜루 장난한거 아녜요...^^;;
울짝지 저렇게 주면 넘 좋아서 막 뽀~ 해줘요...^^
아이들도 좋아해서 가끔은 수박한통을 다 저렇게 여러가지 모양을 잘라 냉장고에 넣어놓고
자투리로 화채 해먹어요..ㅠ.ㅜ
근데 매번은 아니고 가끔예요...^^*6. 재은맘
'04.6.14 10:23 AM허걱...귀엽네요...
7. 평강공주
'04.6.14 10:45 AM오 마이 갓!!!
8. 민서맘
'04.6.14 11:12 AM정말 내가 미쵸.
미스테리님 너무 하시는거 아니예요???
저 어제 수박 깍뚝썰기해서 밥그릇 아니 국그릇에 한 대접씩 수북히 담아 먹었습니다.
넘 맛있다 하면서... 흑흑 또 불쌍해지는 울신랑 그리고 울민서.
수박 2/3통 남았는데 함 저렇게 해볼까나.
근데 그랬다가 계속 저렇게 해달라면 미스테리님 책임지셔요!!!9. 밴댕이
'04.6.14 11:44 AM미쵸미쵸...
요즘 파리 분위기 안좋아요...ㅜ.ㅜ10. 키세스
'04.6.14 12:14 PMㅜ.ㅜ 다들 성격도 좋으시지!
미스테리님 -_-* 종아리 걷어욧!!!
서방아, 이거 봐도 내는 몬해준다. 알았재?11. 미스테리
'04.6.14 3:33 PM민서맘님...
짝지님은 어떻게 책임져 보겠는데 민서까진...^^;;
밴댕이님...좋아진거 아니였나봐~~~요^^;;
키세스님...종아리 멍들었어요...^^;;
서방님 해드려 보세요...
입이 찢어져요~~(( 좋아서인지 기가 막혀서인지는 몰라두...ㅋㅋ)
울짝지만 좋아함 되지뭐~~그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