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안다..알어...다~알어..

| 조회수 : 4,60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6-02 22:53:14



손가락에 밀가루 하나 안 뭍히고 꽈리고추 옷입히기

다 아시죠?
쑥스~

모르시면 물어보셔요.
물어보시는 분 만 답글로 알려드릴께요.
ㅍㅎㅎㅎ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쁨이네
    '04.6.2 10:56 PM

    몰랐는데, 알았어요.^^

  • 2. 깜찌기 펭
    '04.6.2 10:57 PM

    지도 몰랐는디요. ^^;

  • 3. 맑음
    '04.6.2 11:00 PM

    치즈님. 저 그거 무지 좋아하는데, 할 줄 몰라요.
    밀가루 묻히는 거까지는 사진 보고 알겠는데,
    내가 찌면 왜 걔네들이 옷을 홀랑홀랑 벗는대요?
    옷을 입고 있어야 장식도 달아줄텐데 말이예요.
    어찌해야하나요?

  • 4. 2004
    '04.6.2 11:01 PM

    생선 옷 입힐때도,
    호박전 부칠때도 저리하면 좋은거 다 아시죠? ^^;;;

  • 5. lyu
    '04.6.2 11:03 PM

    치즈님의 새로운 전법이군요^^
    한분이라도 모르는을 벗어난!!!

  • 6. Green tomato
    '04.6.2 11:03 PM

    근데 저렇게 쪄서 양념을 어떻게 하나요?
    보긴봤는데, 먹어보질 않아서리...^^

    아~! 손에 안 묻히는 방법...몰랐는데, 시방 알았어용.^^

  • 7. 치즈
    '04.6.2 11:04 PM

    잉? 전 안벗던데요? ㅎㅎㅎ

    음...모르시는 분이 계시니께

    ★빵뻡
    꽈리고추 잘 씻어 물기가 약간 있을 때
    비닐봉지에 넣고
    밀가루 두어스푼 넣고
    봉다리 입을 꽉 막아 쥐고 마구ㅡ마구 흔들어 주셔요.

    그리고 김이 올른 찜기에 확 부어버리셔요.

    손에 밀가루 안뭍혔지유?

  • 8. momy60
    '04.6.2 11:09 PM

    치즈님 멋쟁이 ~~~~~
    돌 아녀유~~~~~~~

  • 9. 치즈
    '04.6.2 11:13 PM

    momy60님...제가 한번 쏘지요 ----->
    ㅎㅎㅎ

  • 10. 뽀로로
    '04.6.2 11:25 PM

    치즈님 책한권 내시죠?
    <살림을 알려주마>
    부제 : 일주일만 따라하면 나도 치즈처럼!
    남편이 사다주는 살림법
    부록 : 수납 완전정복 가이드(82인증)
    등등 뭐 이런거...^^

  • 11. 날마다행복
    '04.6.2 11:26 PM

    저도 저거 좋아해서 잘 해 먹는데요,,,
    저렇게 해 놓은 꽈리고추 무침은 조림 보다 왜 더 빨리 쉴까요?
    냉장고에 잘~ 보관해도 말이죠. ㅠ.ㅠ

  • 12. 치즈
    '04.6.2 11:29 PM

    뽀로로님,,그 책 저 한권만 사줘요.ㅋㅎㅎㅎ
    날마다 행복님...무침은 어느 나물이나 오래두고 먹지는 못하는 거 같아요.
    막 무쳤을 때가 또 제일 맛있구요. 그렇죠? ^^

  • 13. 몽쥬
    '04.6.2 11:30 PM

    뽀로로님 글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치즈님 양념하는법도 부탁드리와요~~~

  • 14. 뽀로로
    '04.6.2 11:31 PM

    사드리면 싸인해 주실래요? 아님 말구..

  • 15. 달개비
    '04.6.2 11:41 PM

    가지찜무침과 더불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밀가루 씌우기 이러면 되는군요.
    저는 맨날 그릇에다 해서 손에도 묻히고 그릇도 씻어야하는 수고를 했습니다.
    이래서 자고로 머리가 좋아야 손발이 편하다 ?
    다음부턴 꼭 이리 합지요.
    그런데 식당에서는 빨간 고춧가루 넣은 양념들어간것도 맛있더만 저희
    시어머님은 고추에 또 고춧가루 넣은것 아니라며 양반집은 그리 안한다며
    꼭 마늘 다진것과 조선간장 참기름 조금 넣고 숟가락으로 몇번 섞어주십니다.
    가지찜도 이리 하시구요.대신 이건 손으로 조물조물 무치죠.

  • 16. jiyunnuna
    '04.6.3 1:16 AM

    어..그거 전 부칠때도 해당되요??
    지난번에 전 얘기할 때- (올해는) 다시는 전 안부치겠다고 했는데..
    저, 호박전이랑 생선전은 부친다고 할까봐요..^.^;

  • 17. 로렌
    '04.6.3 6:13 AM

    전 알았는디 .....히히~

  • 18. 김흥임
    '04.6.3 8:16 AM - 삭제된댓글

    고향이 충청도 아지매?
    저 반찬은 모르는 분은 모르던디여

  • 19. 재은맘
    '04.6.3 8:53 AM

    이야..
    저도 저렇게 해서...밀가루 입히는데...
    고추쪄서...양념해서.무쳐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치즈님..영향받아 함 해봐야 겠슴당..

  • 20. 흠모
    '04.6.3 9:02 AM

    밀가루 묻힐때 소금간도 조금하셔서 쪄낸후
    후라이팬에 기름둘러 한번 볶아서 드시면
    약간 고소하니 새로운 맛입니다.

  • 21. 치즈
    '04.6.3 9:55 AM

    김흥임님,,,,,지가요,,태생은 서울이나 결혼하고 음식배우기는 팔도 아지매 다 모여사는
    울산에 가서 팔도아지매들 한테 배워설라무내....정체성이 없지라.ㅎㅎㅎ
    이젠 오리지날리 전라도 음식 좀 배우고 싶어라..^^*

    오호~ 흠모님...쪄서 다시 기름에 볶는다고요? 새롭네요. 한번 해 보겠슴돠.^^*

  • 22. 라라
    '04.6.3 10:44 AM

    아유, 치즈님!!
    어쩜 이리 귀여우신지...(죄송)
    간단 꽈리고추찜, 오늘 저희 저녁 반찬입니다. ^^;

  • 23. 분홍리본
    '04.6.3 1:15 PM

    근데 제가 하면 왜 조금 지나면 물이 흥건하게 생기죠?
    고수들 솜씨는 항상 보송보송 하던데..
    그 이유를 알고잡다!!

  • 24. 소도둑&애기
    '04.6.3 1:29 PM

    저 봉지전법(?)이 돈가스 만들때도 비교적 쉽게 사방에 가루 흩날리지 않으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밀가루봉지 하나 빵가루 봉지 하나씩 만들어서 흔들어대면~ 호호호호호호호호
    얼마나 편한데요^^

  • 25. 콩이
    '04.6.3 5:00 PM

    전혀 몰랐어요^^ 전 김이 오르기 전부터 밀가루 묻혀서
    찜기에 올렸었는데...ㅠ.ㅠ

  • 26. 두혜맘
    '04.6.3 5:48 PM

    저희 시어머님은 그렇게 해서 레인지에 돌립니다.. 찜기로 찌기도 귀찮으면 이 방법도 괜찮습니다..^^

  • 27. 쪼꼬레또
    '04.6.3 10:19 PM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난 -_- 전혀 몰랐다........ (응용력이 일케 없어서야... 꽈리꼬추 -_- 절케 먹는 거구나)
    ㄴ ㅏ드 -- 함 해봐야지.. ㅎ ㅣㅎ ㅣ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2 소년공원 2026.01.25 1,998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5 주니엄마 2026.01.21 3,426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jasminson 2026.01.17 6,586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015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07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271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67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72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30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31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80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07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06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29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1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54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77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8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39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4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7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2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64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1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18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23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26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1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