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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오이피클...^^

| 조회수 : 5,910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6-01 14:41:23
호기심에 피클링 스파이스를 샀어요.
밑에 프로주부님이 올려주신 레시피로 바로 실습 들어갔지요.으흐흐...
모양은 그럴사한데 맛도 있을까 조바심 납니다.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리지요?   ^_________^
근데 저거 식으면 냉장고에 바로 넣는거 맞지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아
    '04.6.1 3:13 PM

    피클링 스파이스..보통 대형활인매장에서도 파나요?
    두반장으로 오이피클을 만들까? 피클링 스파이스랑 정향을 넣고 만들까? 고민중이거든요.
    색깔이 참 이쁘네요.
    나중에 맛은 어떤지 올려주시구요..피클링 스파이스 어디서 파는지도 알려주세요..

  • 2. coco
    '04.6.1 3:25 PM

    조~기 위에 보이는 크기가 3000원대 였어요.이것저것 사느라 가격을 잘 모르겠네요.^^;;
    저는 남대문에서 샀고요,인터넷으로도 구할수 있던데요...^^
    저거 먹어보고 두반장으로도 해보려구요.
    칼칼하니 더 맛있을것 같은데...

  • 3. 다시마
    '04.6.1 4:03 PM

    피클 담는 계절이군요.. 저도 이번 주에는 담아볼래요. 김치도 다 먹고 없는데
    맘만 앞서고.. 참!

  • 4. 쌀집
    '04.6.1 5:03 PM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사진도 잘 찍이시고
    저도 한번 담가볼까나?

  • 5. 재은맘
    '04.6.1 5:16 PM

    저도 피클링 스파이스 사서..함 담아 보려고 합니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6. 유경희
    '04.6.1 5:16 PM

    저도 며칠전에 담그었는데 사먹는거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맛있었답니다.
    오래두고 먹으려면 2-3일후 물을 다시끊인후 식혀 부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면
    된답니다. 한번 담구어 보세요 후회 않하실듯 싶은데.
    맛있는 오이피클 레시피 알려주신 프로주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 7. 김영옥
    '04.6.1 5:52 PM

    저도 며칠전에 피클 담갔어여
    피클링 스파이스 사서
    맛있던데여
    며칠전에 양평 친구 집에서 스파게티 만들어 먹을려구
    몇개 싸가지고 갔었는데
    어른들도 좋아하셨어여^^

  • 8. 프로주부
    '04.6.1 8:27 PM

    저 사실 우울한 일이 있었어요. ㅠㅠ ...

    왜 올해는 아픈 어른들이 그리도 많은지... 실은 어제 82 들어오려는 시간에 응급실에 친정엄

    마께서 입원하셨다는 전화를 받고, 오늘 제 정신이 아니었어요.

    아이들도 함께 겨우 저녁 라보떼로!

    그리운 님들을 만나기 위해 여기 왔는데.. 님들은 여전히 여기 계시고

    coco님 유경희님이 특히 저의 지친 몸과 맘에 활력소를 주시는군요. 과찬의 말씀으로...

    우리 많은 회원들이 주부잖아요? 아내고, 엄마고...지난 번 시어머님 아프실 때도

    애들끼리 두고 다녔는데... 그런 걸 싫어하는 저의 마음이 불효녀(부)같아서

    자책감이 몹시 듭니다.

  • 9. jesuslove
    '04.6.1 8:40 PM

    아삭하니 맛나겠네요. 나두 만들고파라.

  • 10. 푸우
    '04.6.1 10:02 PM

    병도 예쁘네요^^

  • 11. coco
    '04.6.2 8:22 AM

    푸우님...저 병은 4개 한 세트로 (각각 다른크기)
    폴리엠에서 9800원 줬어요.^^

  • 12. 지형맘
    '04.6.4 12:53 PM

    프로 주부님 4863에 쓰셨던 내용중에 식초물 끓일때 피클링 스파이스도 같이 넣어 끓이나요? 아니면 따로 넣나요?
    사진의 잎이 빳빳해 보여서 꼭 식은 뒤에 넣어야할 것으로 보여서요.
    누구든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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