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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노각생채입니다.

| 조회수 : 2,934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5-28 09:47:18
흠냐,,,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사이즈를 몇 번을 변경했는지.

저희 집은 주로 이런 거 해 먹어요.
빵, 과자,,,,감히,,,^^그냥 사먹습니당.

고추장에 고추가루,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넣었어요.
설탕, 식초는 다음 번에 끼워 줄랍니다.
오늘 아침도 밥 비벼 먹었습니다.

덧붙여서,,,,노각 잘 고르는 법 아시는 분?
가끔 쓴 것이 걸리는데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scymom (cecilia16)

홈페이지에 한 번 방문해 보고는 반했어요. 매일 들르다가 결국 책도 사고 회원가입도 하게 됐습니다. 좋은 정보도 많고 분위기도 참 좋네요. 앞으로 잘..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cymom
    '04.5.28 9:49 AM

    엥, 한동안 카메라를 안썼더니만, 사진 날짜가 잘못 나왔네요,^^
    조금 아까 찍었는데,,,;;;;

  • 2. 카푸치노
    '04.5.28 9:56 AM

    어흑..저 이거 무지 좋아해요..
    저건 정말 밥에 쓱쓱 비벼먹어야 맛있어요..
    노각생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없네요..
    어릴적엔 엄마가 자주 해주셨는데..

  • 3. 치즈
    '04.5.28 10:25 AM

    노각생채를 빨갛게도 하는 군요..하나 배워요
    항상 새콤하게 무칠 줄만 알았는데요...
    근데 벌써 오이가 그리 늙었나봐요? 세월이 어찌 가는지...

  • 4. 종이짱
    '04.5.28 10:37 AM

    꼬들또들하니 맛있져??^^

  • 5. 김혜경
    '04.5.28 11:09 AM

    사진 사이즈는 400~500픽셀 정도로 하시면 되요...
    노각생채 보니까 밥 비벼 먹어야할 듯 한 생각이...

  • 6. 거북이
    '04.5.28 11:11 AM

    노각이 뭔가요?...지송합니당!
    근데 보기에도 싸각싸각할 것 같아요.

    아~오이를...좀 나놨다 먹나보네요.
    그럼 물컹물컹 해지지 않나요?

  • 7. 지나가다...
    '04.5.28 12:37 PM

    노각은 늙은 오이를 말합니다...^^ 채소가게에 가면 누렇고 어른 팔 만한, 껍질이 투들투들한 큰 오이가 있습니다.

  • 8. 어쭈
    '04.5.28 12:55 PM

    노각생채에 고추장 넣고 밥 비벼먹음 죽음이져

  • 9. 푸른바다
    '04.5.28 1:07 PM

    정말 만나는 노각 생채 벌써 나왔나요 나도 해 먹어야지 그릇이 우리집하고 똑 같아요 반가워요

  • 10. 으니
    '04.5.28 6:04 PM

    아~
    침 고입니다.
    저기이 정말로 밥 비벼먹음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릅니다.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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