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노각생채입니다.

| 조회수 : 2,933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5-28 09:47:18
흠냐,,,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사이즈를 몇 번을 변경했는지.

저희 집은 주로 이런 거 해 먹어요.
빵, 과자,,,,감히,,,^^그냥 사먹습니당.

고추장에 고추가루,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넣었어요.
설탕, 식초는 다음 번에 끼워 줄랍니다.
오늘 아침도 밥 비벼 먹었습니다.

덧붙여서,,,,노각 잘 고르는 법 아시는 분?
가끔 쓴 것이 걸리는데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scymom (cecilia16)

홈페이지에 한 번 방문해 보고는 반했어요. 매일 들르다가 결국 책도 사고 회원가입도 하게 됐습니다. 좋은 정보도 많고 분위기도 참 좋네요. 앞으로 잘..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cymom
    '04.5.28 9:49 AM

    엥, 한동안 카메라를 안썼더니만, 사진 날짜가 잘못 나왔네요,^^
    조금 아까 찍었는데,,,;;;;

  • 2. 카푸치노
    '04.5.28 9:56 AM

    어흑..저 이거 무지 좋아해요..
    저건 정말 밥에 쓱쓱 비벼먹어야 맛있어요..
    노각생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없네요..
    어릴적엔 엄마가 자주 해주셨는데..

  • 3. 치즈
    '04.5.28 10:25 AM

    노각생채를 빨갛게도 하는 군요..하나 배워요
    항상 새콤하게 무칠 줄만 알았는데요...
    근데 벌써 오이가 그리 늙었나봐요? 세월이 어찌 가는지...

  • 4. 종이짱
    '04.5.28 10:37 AM

    꼬들또들하니 맛있져??^^

  • 5. 김혜경
    '04.5.28 11:09 AM

    사진 사이즈는 400~500픽셀 정도로 하시면 되요...
    노각생채 보니까 밥 비벼 먹어야할 듯 한 생각이...

  • 6. 거북이
    '04.5.28 11:11 AM

    노각이 뭔가요?...지송합니당!
    근데 보기에도 싸각싸각할 것 같아요.

    아~오이를...좀 나놨다 먹나보네요.
    그럼 물컹물컹 해지지 않나요?

  • 7. 지나가다...
    '04.5.28 12:37 PM

    노각은 늙은 오이를 말합니다...^^ 채소가게에 가면 누렇고 어른 팔 만한, 껍질이 투들투들한 큰 오이가 있습니다.

  • 8. 어쭈
    '04.5.28 12:55 PM

    노각생채에 고추장 넣고 밥 비벼먹음 죽음이져

  • 9. 푸른바다
    '04.5.28 1:07 PM

    정말 만나는 노각 생채 벌써 나왔나요 나도 해 먹어야지 그릇이 우리집하고 똑 같아요 반가워요

  • 10. 으니
    '04.5.28 6:04 PM

    아~
    침 고입니다.
    저기이 정말로 밥 비벼먹음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릅니다. 꿀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2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0 발상의 전환 2026.02.26 3,273 0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18 소년공원 2026.02.16 6,441 3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6,604 5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7,776 3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2 솔이엄마 2026.02.04 8,808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146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203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836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6 jasminson 2026.01.17 9,942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915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99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66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981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683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93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230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43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6,598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198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469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65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250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98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86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49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35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92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621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