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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라색 감자 남은것으로

| 조회수 : 2,561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4-05-16 17:54:34
지난번  보라감자를  구웠던  것중에  남은 걸   찧어봤어요
역시  보라색으로  색깔이  너무  예뻤어요.
거기에  샐러드  소스를  넣어  버물렸더니    감자  샐러드가  되었겠지요.

경빈마마님의  청국장을  고기와  함께  반죽하여  튀긴  후
간장과  물엿을  넣은  강정소스에   호두를  넣어  고기도  살짝  졸였지요

오늘  울  아들  아점  간식이었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5.16 6:22 PM

    럭셔리한 간식이네요 ^^

    보라색이 넘 예뻐서...저두 내일당장 마트에 가봐야겠어요.

  • 2. khan
    '04.5.16 6:33 PM

    부지런도 하셔라.
    콩사랑 번개모임 다녀오시고 어느새 멋진요리 까지 하시고
    고개숙여질 따름입니다.

  • 3. 소머즈
    '04.5.16 6:36 PM

    칸님 오잉 누구신가요^^*
    갔다 와서 한게 아니구요 저거 주고 갔어요

  • 4. 미씨
    '04.5.16 9:11 PM

    웰빙간식입니다..
    청국장과 고기를 함께 반죽한다...
    정말,, 82에서 새로운 메뉴가 탄생한다니까,,

  • 5. 나나
    '04.5.16 10:58 PM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바이올렛 빛깔이예요!!!
    너무 이뻐요~~~~
    보라색 감자랑 일반 감자로 샐러드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같이 적당히 섞어서 담아도 예쁘겠어요.

  • 6. 프로주부
    '04.5.17 3:07 AM

    소머즈님 아들도 통통한가요? 죄송~ 울 짝아 좋아하는 스탈인데요? 남 보기엔 비만, 내보기엔 통통! 신랑왈, 아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객관적인 눈을 뜨래요. 힘들고 귀찮아도 열심히 운동으로 다이어트시키는 중입니다.

  • 7. 치즈
    '04.5.17 7:15 AM

    보라색 감자를 사볼까 말까 맘만 있었는데요.. 이제 사 볼 일이 생겼네요..
    샐러드를 보라색으로 물들이는 이쁜 감자..
    따라 해 볼께요.^^

  • 8. 소머즈
    '04.5.17 8:14 AM

    미씨님, 초콜릿님,치즈님 곧 색깔있는 감자 요리 볼수 있겠네요.
    나나님 바로 같은 생각이예요.
    프로주부님 아들은 표준이구요 저ㅓ보다 훨 많은 양을 먹는 제가 뚱뚱하답니다. ㅎㅎ

  • 9. 칼라(구경아)
    '04.5.17 2:19 PM

    82cook회원님들만 모아서 책내도 될수준입니다.ㅎㅎㅎㅎㅎ
    그동안 소머즈님 푸드스타일 공부하셨나요?
    나날이 멋집니다.

  • 10. 삼총사
    '04.5.17 5:21 PM

    언제 올리셨어요.
    보라빛위에 얹어 놓은신거을 직접시식 할수 있는 영광을 누린사람으로
    부지런하심에 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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