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른새우볶음

| 조회수 : 3,039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4-01 04:30:01


얼마전에 한국에서 배로 부친 소포가 도착했지요....그 안에 청.쉬가 있었거든요^^

요즘 청.쉬보는 재미로 삽니다.
어제는 달걀찜을 했는데,태어나서 처음으로 성공을 했다는거 아닙니까?
남편과 레아가 얼마나 잘 먹던지....

오늘은 한국에서 가져온 마른새우로 볶음을 해보았지요.

하하하! 성공입니다....매운듯 간도 맛고 제 입맛에 딱 맞더군요.
밑반찬 하나 만들어 놓으니 이리도 마음이 든든하네요^^

다음에는 돼지고기안심 장조림을 할까 생각중이랍니당~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inforest
    '04.4.1 4:37 AM

    글 올리시자마자 클릭 !,
    첫번째 리플 ~ 클릭 !
    기분 좋네요. "유치" 해도 할 수 업슴다!
    반찬도 글치만, 그릇 참 예뻐요.

  • 2. 치즈
    '04.4.1 8:36 AM

    남편분의 입맛을 바꾸어 놓으시나봐요.ㅎㅎㅎ
    그러다가 남편분께서 한국음식 더 찾으실듯..^^

  • 3. 어쭈
    '04.4.1 9:18 AM

    레아맘님 외국에 계시면 한국음식 먹고싶은것 많으시겠어요 ^^

  • 4. 카페라떼
    '04.4.1 12:32 PM

    처음 사진뜰때 양념게장인줄 알았어요..
    윤기가 줄줄줄,,맛있어 보여요...
    저는 지금 밥통에 요르르트케익 하고 있어요...
    처음 해봤는데 너무 간단하고 편해요..
    빨리 먹고 싶은데..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 5. 앗! 나도
    '04.4.1 4:06 PM

    저도 지금 요구르트케익하고 있어요.
    어제 한번 했는데 꼭 파운드 케익 같이 되더라구요.
    아들래미가 맛있다고 또 해달라고 해서리,
    지금 만들고 있는 중입죠.

  • 6. 앗! 나도
    '04.4.1 4:08 PM

    엉뚱한 리플 달아서 죄송해요.
    새우볶음 정말 맛나보여요.
    맵다고 하셨는데 고추가루 넣으신건가요?
    그릇이 환상이네요.

  • 7. 레아맘
    '04.4.1 7:40 PM

    하하하...맞아요 치즈님! 우리 신랑 지금은 김이랑 김치 없으면 밥 잘 안먹어요^^
    너무 매워도 울면서 먹는답니다.

    어쭈님 먹고 싶은것 적으라면 A4용지한장도 모자랄 거예요ㅜㅜ..특히 여름에는 온갖 종류위 냉면들이 눈앞에 왔다갔다.....흑!

    카페라테님과 엇!나도 님.....맛있게 해드신다니 제가 너무 좋네요^^
    고추가루 안넣고 고추기름 넣었는데...은근히 매워서 너무 좋아요.

    저 그릇은 모로코로 신혼여행갔을때 재래시장(우리나라 시장하고 똑같더군요)에서 사온거랍니다.

  • 8. 레아맘
    '04.4.1 7:44 PM

    아~ 그리고 rainforest님...그 늦은시각까지 안주무시고 뭐하셨나용?^^
    아뒤가 멋지십니다. 저도 멋진걸로 바꿀려고 하는데....당췌! 떠오르는게 없네요!

  • 9. 김혜경
    '04.4.1 9:42 PM

    성공하셨다니...넘넘 기뻐요...

  • 10. 제임스와이프
    '04.4.2 12:11 AM

    저...그만 볼래요...이시간에 배가 고파지니... --;;

    맛나보여요...그릇두 넘 이쁘구...와...점점 그릇만 보이는것 이쪄..어카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진현 2026.01.01 6,169 1
4115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6 에스더 2025.12.30 6,521 4
41149 챌시네소식 21 챌시 2025.12.28 4,361 2
4114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1 발상의 전환 2025.12.21 9,333 19
41147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7 은하수 2025.12.20 5,515 4
41146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065 4
41145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448 5
41144 토마토스프 4 남쪽나라 2025.12.16 4,011 2
41143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5,984 3
41142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177 3
41141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492 3
41140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422 3
41139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410 5
41138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838 6
41137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588 5
41136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6,981 5
41135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235 3
41134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205 4
41133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456 4
41132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339 3
41131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794 4
41130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271 3
41129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650 3
41128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798 5
41127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9 발상의 전환 2025.11.15 9,726 10
41126 대둔산 단풍 보실래요? (feat.쎄미김장) 6 솔이엄마 2025.11.14 6,300 5
41125 입시생 부모님들 화이팅! 27 소년공원 2025.11.13 6,344 4
41124 189차 봉사후기 ) 2025년 10월 봉사 돈가스와 대패삼겹김.. 9 행복나눔미소 2025.11.05 7,072 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