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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른새우볶음

| 조회수 : 3,040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4-01 04:30:01


얼마전에 한국에서 배로 부친 소포가 도착했지요....그 안에 청.쉬가 있었거든요^^

요즘 청.쉬보는 재미로 삽니다.
어제는 달걀찜을 했는데,태어나서 처음으로 성공을 했다는거 아닙니까?
남편과 레아가 얼마나 잘 먹던지....

오늘은 한국에서 가져온 마른새우로 볶음을 해보았지요.

하하하! 성공입니다....매운듯 간도 맛고 제 입맛에 딱 맞더군요.
밑반찬 하나 만들어 놓으니 이리도 마음이 든든하네요^^

다음에는 돼지고기안심 장조림을 할까 생각중이랍니당~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inforest
    '04.4.1 4:37 AM

    글 올리시자마자 클릭 !,
    첫번째 리플 ~ 클릭 !
    기분 좋네요. "유치" 해도 할 수 업슴다!
    반찬도 글치만, 그릇 참 예뻐요.

  • 2. 치즈
    '04.4.1 8:36 AM

    남편분의 입맛을 바꾸어 놓으시나봐요.ㅎㅎㅎ
    그러다가 남편분께서 한국음식 더 찾으실듯..^^

  • 3. 어쭈
    '04.4.1 9:18 AM

    레아맘님 외국에 계시면 한국음식 먹고싶은것 많으시겠어요 ^^

  • 4. 카페라떼
    '04.4.1 12:32 PM

    처음 사진뜰때 양념게장인줄 알았어요..
    윤기가 줄줄줄,,맛있어 보여요...
    저는 지금 밥통에 요르르트케익 하고 있어요...
    처음 해봤는데 너무 간단하고 편해요..
    빨리 먹고 싶은데..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 5. 앗! 나도
    '04.4.1 4:06 PM

    저도 지금 요구르트케익하고 있어요.
    어제 한번 했는데 꼭 파운드 케익 같이 되더라구요.
    아들래미가 맛있다고 또 해달라고 해서리,
    지금 만들고 있는 중입죠.

  • 6. 앗! 나도
    '04.4.1 4:08 PM

    엉뚱한 리플 달아서 죄송해요.
    새우볶음 정말 맛나보여요.
    맵다고 하셨는데 고추가루 넣으신건가요?
    그릇이 환상이네요.

  • 7. 레아맘
    '04.4.1 7:40 PM

    하하하...맞아요 치즈님! 우리 신랑 지금은 김이랑 김치 없으면 밥 잘 안먹어요^^
    너무 매워도 울면서 먹는답니다.

    어쭈님 먹고 싶은것 적으라면 A4용지한장도 모자랄 거예요ㅜㅜ..특히 여름에는 온갖 종류위 냉면들이 눈앞에 왔다갔다.....흑!

    카페라테님과 엇!나도 님.....맛있게 해드신다니 제가 너무 좋네요^^
    고추가루 안넣고 고추기름 넣었는데...은근히 매워서 너무 좋아요.

    저 그릇은 모로코로 신혼여행갔을때 재래시장(우리나라 시장하고 똑같더군요)에서 사온거랍니다.

  • 8. 레아맘
    '04.4.1 7:44 PM

    아~ 그리고 rainforest님...그 늦은시각까지 안주무시고 뭐하셨나용?^^
    아뒤가 멋지십니다. 저도 멋진걸로 바꿀려고 하는데....당췌! 떠오르는게 없네요!

  • 9. 김혜경
    '04.4.1 9:42 PM

    성공하셨다니...넘넘 기뻐요...

  • 10. 제임스와이프
    '04.4.2 12:11 AM

    저...그만 볼래요...이시간에 배가 고파지니... --;;

    맛나보여요...그릇두 넘 이쁘구...와...점점 그릇만 보이는것 이쪄..어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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