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원츄리나물, xo장소스 두부
겨울내 잠든 몸을 깨워야죠.
사진은 원츄리 나물.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쳤죠.
고추장2, 식초 2(식초1, 레몬즙 1), 간장 1/2, 물엿 2, 마늘, 파, 깨소금...
바쁠때는 시판초고추장에
마늘, 레몬즙,깨소금만 추가했는데, 것도 맛있더군요,
아래는 칭쉬따라하기
XO장 두부부침.
칭쉬 레시피대로 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강츄!!!!!
집에 있는 중화소스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데,
빨리 빨리 써봐야겠어요.
블랙페퍼소스, 매실소스, 고추마늘소스, 해선장 등
서보신 분들. 활용 후기들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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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rmata
'04.3.9 8:32 AM원츄리 나물 해 먹어볼래요~ ^^
(원츄리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도 82 들어와서 알았지만.. )2. 치즈
'04.3.9 8:38 AM내 몸이 원츄 !! 합니다.
장보러 나서봐야 할거 같아요.3. 재은맘
'04.3.9 9:00 AM원츄리나물이요?처음 듣는 나물이네요..맛있겠다..
저도 함 해서 먹어 볼랍니다4. 복사꽃
'04.3.9 9:15 AM우와, 맛있겠다.
전요 원츄리나물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올봄에는 꼭한번 해먹야 겠어요.5. 깡총깡총
'04.3.9 9:21 AM역시 자스민님은 짱입니다요
6. 어쭈
'04.3.9 9:21 AM나물은 넘 맛나~ ^^
7. june
'04.3.9 9:26 AM매실 소스 제 입엔 안맞는듯... 이금기꺼가 아니라 딴데꺼라 그런가요... 도무지 무슨 맛인지 감을 잡을수가 없어요 ㅠ_ㅠ 나물먹고 싶어라~
8. 이영희
'04.3.9 10:54 AMㅎㅎ 재스민님 특히 키친토크에 음식 올렸던 분들은 자진신고 하셔서 포트럭파티에 다 맛볼수있게 하세용!!!!!!!!!!!!
9. La Cucina
'04.3.9 12:10 PM - 삭제된댓글이게 웬 우연..
아까 저녁 먹고 남편 도시락들 싸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에서 원츄리라는 단어가 스치는거에요. 그러면서 이게 뭔지 혼자 고민했어요. 원츄리가 나물이었군요. 꼭 대파 삶아서 무친거 같아요.10. 초롱
'04.3.9 12:15 PM원추리꽃을 보셨어요? 주황빛 나리 비슷한게 참 예뻐요. 봄철에 원추리 어린순을 먹는다는건데 이거지요. 담담한 맛입니다.
11. rainforest
'04.3.9 2:02 PM두부를 어찌 부치면 저런 색이 나나요? 모든 면이 다 색깔이 고른 것이,
어쩌면 덜하거나 더한데도 하나 없어요. 튀기셨나요?12. 변진희
'04.3.9 2:28 PM촉촉하니 윤기나는 원츄리 나물...
저두 해봐야겠어요..나이가 들수록 나물반찬이 땡기니..
맛의 깊이를 제대로 느끼는건 나이를 잘 먹는거랑 비례하나봐요
근데...왜 뜬금없이 아이스크림은 계속 같이 땡기는거냐고요..여기서 할말이 없네요ㅋㅋㅋ13. jasmine
'04.3.9 2:36 PMRainforest님, 두부는요...
1) 두부를 부치기전에 녹말가루를 살짝 입히시구요.
2) 약한 불에서 조금 오래 부쳐보세요.14. 깜찌기 펭
'04.3.9 3:30 PM쟈스민님 찌찌뽕~
저 그저께 원추리 한봉지 사서 먹었어요.
살짝 대쳐서 초고추장에 찎어먹었는데.. ^^15. rainforest
'04.3.9 5:21 PM감사합니다. jasmine님.
심심한 질문에 번호까지 달아 답해주셔서..
옙 ! 부쳐보겠읍니닷 !16. 게으른새댁
'04.3.9 6:25 PM회사 회의실 이름이 '원추리'이길래.. 뭔 새 이름인가 했더니..
(메추리랑 비슷한 알록달록한 새일거란... 생각에)
대파랑 비슷하게 저리 생겼군요... 왠지 회의 시간마다 쟈스민님 나물 사진이 떠오를것 같네요17. 꿈꾸는 자
'04.3.10 12:34 PM원츄.....want you,,,,로 알아들었어요. - -; 원츄리 나물 나도 해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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