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쏨 땀 ( 파파야 생채)...

| 조회수 : 2,825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02-22 16:16:12
"쏨땀" 이라고 하는 것으로 생파파야를 채 썰어 생선젓국, 레몬,고추,마늘

등을 넣고 버무린 것이다.

한국인 입맛에 비교적 맞는다.

땅콩가루나 마른새우를 넣어 맛을 내기도 하는 "쏨땀"을 까이양(닭구이)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사탕
    '04.2.22 8:35 PM

    파파야면.. 과일 아닌가요? 간혹 파파야를 볶음밥이나 볶음요리에 넣는 경우를 봤긴
    했지만 이렇게 고추가루를 넣어서 빨갛게 버무리는건 생각도 못했네요.
    맛은.. 어떤가요? 무처럼 사각거리진 않을것 같구... 물컹거리면서 달콤한가요?
    궁금하네요.

  • 2. 깜찌기 펭
    '04.2.22 9:08 PM

    이 요리를 보니 영화 '그린파파야향기' 가 생각나네요.
    주인공이 이런스타일의 요리를 만들기위해 파파야를 다듬던 모습이 생각나요..
    채치는 방법이 우리와 달랐기에 더 기억남았는데, 새롭네요.
    국물, 고명많은 빨간무생채같아요.

  • 3. 나나
    '04.2.22 9:34 PM

    펭님..맞어요,,그린 파파야 향기에 보면...여자 주인공이..
    그린 파파야로 반찬 만드는게 나오던게..저도 생각 나네요..
    무생채 처럼 생겼네요...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 4. 김혜경
    '04.2.22 9:36 PM

    피시소스 그냥 넣는 건가요? 좀 자세히 가르쳐주시와요!!

  • 5. 송현주
    '04.2.23 1:06 AM

    이 요리를 어찌 아시나요?
    제가 태국친구가 있어서 태국요리를 좋아하거든요..
    그중 거의 중독증세를 보였던 요리가 바로 이 쏨땀~ 인데...
    파파야퍽퍽~ 이라고도 하죠..ㅎㅎ
    여기에 태국토종작은고추가 들어가는데,, 항상 많이 넣어달라구 주문했었는데...
    매콤, 달콤, 새콤, 고소한 맛이랍니다..
    그린 파파야는 무채랑 비슷한 맛이 나요..
    아,,, 군침돈다.....

  • 6. 피글렛
    '04.2.23 5:48 AM

    파파야는 구하기 힘드니까.... 대신 당근을 얇게 필러로 밀어서, 혹은 채 썰어서 해도 되요...

    그것도 솜탐이라고 하던데요.

    피시소스, 레몬즙, 매운 태국 고추 채썰고...타마린드 라고 하는 걸 뜨거운 물에 녹여서 섞던데요. 그럼 더 새콤달콤 해 지나봐요. 그리고 그밖에 뭐 잘게 채썰어 넣는 게 많던데...

    카루소님 빨리 가르쳐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4 행복나눔미소 2026.01.09 1,721 3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9 챌시 2026.01.07 4,082 2
41150 30 그리고 60 18 주니엄마 2026.01.06 4,62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6 박다윤 2026.01.06 2,640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61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8 에스더 2025.12.30 8,078 6
41146 챌시네소식 23 챌시 2025.12.28 4,942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211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5,96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42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76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30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281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381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3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27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0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7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21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09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412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3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567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13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23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58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41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68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