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무우말랭 무침

| 조회수 : 10,126 | 추천수 : 5
작성일 : 2019-03-06 11:02:07

양파와 사과를 푸욱 다려서 국물 내놓고 멸치젓갈을 다려서 국물 내놓고

마늘 준비하고 생강가루 찹쌀풀  굵은 고추가루와 고추장용 고추가루 고추효소준비하고

찹쌀 조청을 다렸습니다

무우말랭이가 첫번째 씻을땐 모래가 안나와요

두번 세번 씻으면 씻을수로 모레가 나오다 다섯번쯤 되면  안나옵니다

건져서 먼저 고추가루와 고추효소로  무우말랭에게 옷을 입혀 주고 다른 양념을 준비하여

무쳐 줍니다  처음엔 양념국물이 넉넉하게 무쳐 줍니다

자연건조 무우말랭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아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19.3.6 11:36 AM

    아 무말랭이 여러 번 씻어야 하네요.
    국물 자작 무말랭이 무침 맛있겠어요.
    항상 맛이 부족했는데 잘 배웠습니다.^^

  • 2. 엘비라
    '19.3.6 5:17 PM

    아..여러번 씻어야 하는군요..
    정말 맛있어보여요..저도 잘 배웠습니다,

  • 3. 바람
    '19.3.9 3:57 PM

    무우말랭이 사두고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레시피로 버무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 소년공원
    '19.3.10 2:03 AM

    명왕성 국제시장에 무말랭이 무침 반찬을 딱 한 국자 분량으로 팩에 담아놓고 오천원 쯤 하는 가격에 팔더군요.
    저 사진에 보이는 만큼이면 십 만원 어치도 더 될거예요 :-)

    이호례 님은 손크게 많이 만드셔서 아마도 이웃 친지분들에게 나눠주시기도 할 것 같아요.
    참 복 많은 사람들이죠...
    부러워요 :-)

  • 5. Harmony
    '19.3.10 11:28 AM

    아직 식사전인데
    입맛이 마구 다셔지네요.
    조만간
    이호례님의 레시피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6. 마리스텔요셉
    '19.3.13 11:27 AM

    전 오독오독 씹는게 귀찮아서 ㅋㅋㅋ 무말랭이 잘 안먹는데 오늘은 뜨거운 물에 밥말아서 오독오독 씹어서 먹고싶습니다. ^^

  • 7. 카렌튤라
    '19.4.12 1:47 AM - 삭제된댓글

    http://play.afreecatv.com/gtv7/21307131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5 챌시 2026.05.12 1,372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3 행복나눔미소 2026.05.06 2,952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6 진현 2026.05.05 3,865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347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063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771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042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870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7,983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420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661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048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403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37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54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42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04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30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14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669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44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798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58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48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11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487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31 7
41149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199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