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밥 엄마가 좋아하셔서 레시피 저장합니다^^
우리는 남편이 압력밥솥에 한 밥을 좋아해서
냄비밥은 혼자 맛있게 지어 먹으려고요.
햅쌀로 하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오옷 맛있겠어요!!
바닥이 얇은 스탠냄비에 해도 될까요?
뚜껑은 꼭 구멍이 없는 것이어야 하는지요..
태어나 첨 도전해보려는 냄비밥이라 겁나요^^;;;
자세한 레시피 감사합니당^^
심지어 양은냄비에도 하니까 스텐이면 더 좋죠.
뚜껑 구멍쪽에 행주 짜서 올려서 하세요.
김이 냄비 안에 갇히면야 좋지만 어쩔 수 없지요.
쌀만 잘 불리면 되고 뜸 들일 때 뚜껑 열지 않으면 다 됩니다.^^
누룽지 스멜이 여기까지 ㅎ
네 누룽지가 눌어야 밥맛이 더 구수해요.^^
프리스카님 밥요리를 보니
밥은 단순히 스팀드라이스가 아니라
끓이고 찌고 굽는 음식이라던 얘기가 실감납니다
디자이노이드님 말씀이 맞네요.^^
오늘 아침엔 누룽지 없게 했더니 구수한 맛이 덜 나요.
요즘 파기름 파향이 계란맛을 더 나게 하듯
누룽지냄새가 구수한 밥맛이 나게 합니다.
냄비밥 좋아는 하는데 매번 별로였는데 설명 해 주신대로 해봐야 겠어요.
작고 앙증맞은, 뚜껑도 있는 웍에 대해 여쭤 봅니다.
회사랑 크기좀 알려주세요.
꾸벅!
샤이니쿠커 통3중 22웍이에요.
한 달에 한두 번 회원특가 세일하는데 곧 행사할 때가 되었긴 한데
인터넷 쇼핑 검색어에 쿡에버 22웍으로 검색하면 지금도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긴 하네요.
2~3인용 쓰기 좋은 사이즈라는 후기 보고 구입했었답니다.
냄비밥 한번도 해본 적 없는데 한번 해보고 싶어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쌀만 불려도 이미 성공이더군요.
쉬우니깐 따닥따닥 소리 잘 듣고
구수한 누룽지 냄새나면 끝이에요.
프리스카님 감사해요. 맛있는 누룽지까지 성공했어요. 아침에 국이 있어서 오랫만에 급하게 밥량 조금만 하려고 했는데 냄비밥이 딱이였어요~ ^^
누룽지에 오이지무침 한끼 늦은 점심으로 해결해야겠어요 ^^
양파궁뎅이님,^^
밥 조금만 필요할 때 냄비밥 정말 좋아요.
누룽지 정말 맛있지요?
저는 노각무침에 먹어요.
매번 시도했는데 까슬하니 찐밥 맛이 나서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이글 읽고 오늘 바로 3중 국냄비 꺼내 실험 삼아 해봤어요.처음에 불린쌀과 물이 1대 1이라길래 죽되는거 아닌가 엄청 걱정 했는데 금새 잦아들어 중불로 줄여 5분 기다리면서 젖은 수건을 푹 둘러줬더니 수증기가 잦아들었어요.. 탈까봐 조마조마.. ;;
평소에도 밥 설 익으면 청주나 미림 넣어 뜸들였는데 이 밥의 포인트는 그거인 것 같아요.
여튼 성공! 누룽지도 넘 많지도 않고 살짝 후식만큼.. 압력솥 특유의 찰밥 같지도 않고..
너무 감사합니다.^^
네 20년 냄비밥 음식집 사장님의 노하우라 저도 해보니 밥이 되더라고요.
이 냄비 저 냄비 심지어 설렁탕 묵직한 뚝배기에 스텐 뚜껑 덮어서도
밥이 다 잘 지어진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냉장고에 넣은쌀은 쌀과 물이 동량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쌀은 채반에 다시 물을 빼셨다는거죠?
그리고 물뺀 쌀 만큼의 같은 물량을 넣으셨다는 거고...
저는 저으면서 했는데도 자꾸 물을 넣게 되어서 힘들어서 몇번 하고 말았는데 메모했다가 꼭 해봐야겠어요.
댓글이 늦었네요.
네 씻어서 물 빼고 넣어 두어도 불어요.
그 쌀과 물을 동량으로 잡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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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naver.com/p/crd/rd?m=1&px=616&py=1144&sx=616&sy=504&p=TQwkTdpyS... Ư?˺? ????????&ssc=tab.nx.all&f=nexearch&w=nexearch&s=5H6NI44wBLZZQdQrN8vlsQ==&time=1509694354969&a=nws_all*y.outtit&r=6&i=88000112_000000000000000003029333&g=079.0003029333&u=http://www.nocutnews.co.kr/news/4871147&c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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