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엉김치

| 조회수 : 5,543 | 추천수 : 4
작성일 : 2016-03-01 17:51:49

있지 울엄마가 우엉김치를 하여 주셨지 싶은데
기억이 안나네
합니다

저는 가끔 이렇게 하여 먹어요
움파를 넣어서

움파 대신 중파가 있어서 넣었습니다

1우엉을 채썰었어요

2파를 다듬어 자르고


3청국장 만드면서 나온 콩물 한대접
멸치액젓 마늘 생강 고추 가루
골고루 썪어서(첩쌀풀 보리밥풀 밀가루풀 모도 좋아요)


4 우엉과 파를 무쳤습니다

겨울 우엉이라서 자체단맛이 있어서
단것을 안넣었지만
아이들에게 보내는것은 조청을
좀 넣어야 할듯 합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선생
    '16.3.1 7:44 PM

    한정식집 가니 우엉김치를 주는데 맛있더라구요.
    님께서 올린 김치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전 다른 음식은 그냥그냥 하는데 김치는 너무 어렵더라구요.
    김치 비주얼만으로 살림의 내공이 느껴지네요.

  • 2. 프리스카
    '16.3.1 7:52 PM

    우엉은 채썰어 물에 담그지 않고 바로 하나요?
    맛있어 보입니다.^^

  • 3. 찬미
    '16.3.1 9:25 PM

    맛이 막 상상이 됩니다^^

  • 4. 콩이
    '16.3.1 9:43 PM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lW-J_sulObY

  • 5. 마포나루
    '16.3.1 10:31 PM - 삭제된댓글

    콩물이 없을때는.....

  • 6. 발상의 전환
    '16.3.2 1:03 AM

    우와... 우엉도 좋아하고, 김치도 좋아하는데...
    우엉김치는 처음 봤어요.
    말씀 안 해주셨으면 도라지 무친 건 줄 알았을 듯;;;;
    정말 깊은 내공이 보이는 음식이네요.
    저는 그냥 위에 댓글 쓰신 엄선생님께 쪽지를 보내서 우엉김치 내주는 한정식집이 어디냐고 물어나봐야겠습니다.

  • 7. 발상의 전환
    '16.3.2 1:04 AM - 삭제된댓글

    움파 대신 중파가 있어서 넣었습니다...... 는 문장도 진짜 고수 스멜~
    외워둬야지... 움파, 중파... (중얼중얼)

  • 8. 발상의 전환
    '16.3.2 1:05 AM

    움파 대신 중파가 있어서 넣었습니다...... 는 문장도 진짜 고수 스멜~
    외워서 써먹어야지... 움파, 중파... (중얼중얼)

  • 9. 열무김치
    '16.3.2 4:46 AM

    신기한 김치의 세계네요. 뜨끈한 밥 한공기랑 먹으면...스읍....

  • 10. 시간여행
    '16.3.2 3:02 PM

    우리나라 음식은 무궁무진하네요^^

  • 11. hangbok
    '16.3.5 9:59 PM

    우엉 김치라는 것도 있군요. 맛이 상상이 약간 되네요. 맛있겟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1 챌시 2026.06.27 2,812 1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327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6,845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187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506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5,924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464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320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004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832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58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69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611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457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5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32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1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2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01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850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488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157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06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339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379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68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1,026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654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