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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감자 숙제와 동남아풍 반찬 두개

| 조회수 : 7,887 | 추천수 : 20
작성일 : 2011-07-21 08:29: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루
    '11.7.21 8:37 AM

    아궁~~~ 저 빵빵한 궁뎅이 ㅋㅋㅋㅋ
    저도 감자랑 피망 브로컬리 있으니 저거 함 해야겠네요 ㅎㅎㅎ

  • 2. juwons
    '11.7.21 9:12 AM

    엄훠~~~ 저 발...어쩔.... 넘 이쁘네요..
    이쁜 아가랑 같이 커리도 담아가요~ ^^

  • 3. 홍앙
    '11.7.21 9:22 AM

    한창 이쁠 때~~궁뎅이 통통통~~

  • 4. 보라돌이맘
    '11.7.21 9:46 AM

    만두군은 이렇게 어릴적부터
    엄마가 해 주는 동남아식 요리들까지 다양하게 먹어보고...
    나중에 엄청난 미식가가 되겠는걸요.

    욕조 들어가려고 힘들게 다리 올리는 저 모습 좀 보세요.
    그냥 번쩍 하늘로 안아서 올려주고 싶을만큼 얼마나 귀여운지...^^

  • 5. 카산드라
    '11.7.21 10:31 AM

    아가의 앞 모습이 보고 싶어요....ㅎㅎㅎ

    대파와 양파로.......친숙해져서......우리 아이들도 귀엽다고 난리입니다.^^

  • 6. 오후에
    '11.7.21 12:03 PM

    오뎅애호박볶음... 눈이 번쩍했습니다.
    마지막 사진 뭘 만지고 싶어 욕조에 들어가려고 하는 걸까요? 그냥 더워서일까?
    귀엽네요. 번쩍 들어 넣어주고 싶어여

  • 7. 시간여행
    '11.7.21 1:15 PM

    첫번째 요리 너무 심플하면서도 색감이 좋네요~
    근데 마늘이 아니라 생강을 넣는다는게 좀 생소하네요^^
    만두군 넘 귀엽네요~^^*

  • 8. 스콘
    '11.7.21 2:50 PM

    만두군 유연해요! 그나저나 저 책 탐납니다.

  • 9. 올리브
    '11.7.21 3:03 PM

    미모로 애국님은 미모만 출중한게 아니라 눈도 밝으신 듯.
    아름다운 가게 책방에서 저런 책을 4천원에 득템하시다니----.

    그런데 만두군 너무 귀여워서
    가끔씩 깨물어주고 싶은 거 꾹~ 참아야겠어요.

  • 10. 미모로 애국
    '11.7.21 3:37 PM

    카산드리님 // 앞모습은 저도 궁금했어요. 어떤 표정일지... ㅋㅋㅋ
    그 슈퍼가 요즘 신통한걸 들여놓지 않아서 저도 살짝 삐쳐있는 중이에요.

    오후에님 // 땅콩알갱이가 좀 씹히는 종류로 넣으시면 더 맛이 좋습니다. ^^
    욕조에 물만 받으면 저렇게 흥분해요.
    빨래를 해도 흥분하고, 청소를 해도 흥분해요. 크카카카캇...

    시간여행님 // 원서의 색감은 참 좋은데 제가 만든 요리의 색감은 떨어진다는..
    아마 이것도 푸드스타일링된걸거야!! 하면서 위로했어요. ^^;;

    스콘님 // 순서에 나온 빵 부분 때문에 그러시죠? ^^
    빵을 굽는건 하나도 없고요, 이미 구운 판매되는 빵위에 샐러드 종류를 올려서 먹는 거더라고요.
    그래도 원하시나요오오오오옹? ^ㅁ^

    올리브님 // 아름다운 책방은 지역적 특성이 너무 확연해서 때로는 재미있어요.
    논현점에는 아이들 책과 육아서가 많고요,
    신촌점에는 참고서랑 수험서가 많아요.
    광화문점에는 처세술이랑 경영 관련 책자가 많고요. ㅋㅋㅋ

  • 11. jasmine
    '11.7.21 6:02 PM

    감자 숙제를 하셨군요...ㅋㅋ
    근데,,,버터가 들어가는...흠(요즘 우유수급 부족으로 버터가 너무 비싸요)...

    커리를 어떤 제품을 사시는지, 콕 찍어서 알려주세요....쇼핑몰 들어가서 헤맬까 두려워요.
    만두군, 욕실의자 하나 놔주세욤....^^;;

  • 12. Harmony
    '11.7.21 6:48 PM

    다리 올린 아이모습, 에고! 안아서 올려주고싶도록 정말 귀엽네요. 뒷모습만 봐도 빙그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 13. 미모로 애국
    '11.7.22 6:30 AM

    jasmine님 // 냐하핫. 숙제 검사하러 오셨군요.
    전 구제역이 있기 전에 버터를 왕창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놨던지라~. ^^;;
    커리는 우리 나라나 일본 것만 아니면 돼요.
    마데 인 인디아, 마데 인 네팔 등등.. 오호홋.

    욕실의자는 사줬는데 욕실의자로 안쓰더라고요.
    개인 밥상으로 쓰더라는... ㅋㅋ

    Harmony님 // 이제 한번에 번쩍 안아올려주기에는 올려주는 사람 허리에 무리가 가는
    아가야가 되었습니다. -ㅂ-
    큰 심호흡과 함께 마음을 크게 먹고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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