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감자 숙제와 동남아풍 반찬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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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루
'11.7.21 8:37 AM아궁~~~ 저 빵빵한 궁뎅이 ㅋㅋㅋㅋ
저도 감자랑 피망 브로컬리 있으니 저거 함 해야겠네요 ㅎㅎㅎ2. juwons
'11.7.21 9:12 AM엄훠~~~ 저 발...어쩔.... 넘 이쁘네요..
이쁜 아가랑 같이 커리도 담아가요~ ^^3. 홍앙
'11.7.21 9:22 AM한창 이쁠 때~~궁뎅이 통통통~~
4. 보라돌이맘
'11.7.21 9:46 AM만두군은 이렇게 어릴적부터
엄마가 해 주는 동남아식 요리들까지 다양하게 먹어보고...
나중에 엄청난 미식가가 되겠는걸요.
욕조 들어가려고 힘들게 다리 올리는 저 모습 좀 보세요.
그냥 번쩍 하늘로 안아서 올려주고 싶을만큼 얼마나 귀여운지...^^5. 카산드라
'11.7.21 10:31 AM아가의 앞 모습이 보고 싶어요....ㅎㅎㅎ
대파와 양파로.......친숙해져서......우리 아이들도 귀엽다고 난리입니다.^^6. 오후에
'11.7.21 12:03 PM오뎅애호박볶음... 눈이 번쩍했습니다.
마지막 사진 뭘 만지고 싶어 욕조에 들어가려고 하는 걸까요? 그냥 더워서일까?
귀엽네요. 번쩍 들어 넣어주고 싶어여7. 시간여행
'11.7.21 1:15 PM첫번째 요리 너무 심플하면서도 색감이 좋네요~
근데 마늘이 아니라 생강을 넣는다는게 좀 생소하네요^^
만두군 넘 귀엽네요~^^*8. 스콘
'11.7.21 2:50 PM만두군 유연해요! 그나저나 저 책 탐납니다.
9. 올리브
'11.7.21 3:03 PM미모로 애국님은 미모만 출중한게 아니라 눈도 밝으신 듯.
아름다운 가게 책방에서 저런 책을 4천원에 득템하시다니----.
그런데 만두군 너무 귀여워서
가끔씩 깨물어주고 싶은 거 꾹~ 참아야겠어요.10. 미모로 애국
'11.7.21 3:37 PM카산드리님 // 앞모습은 저도 궁금했어요. 어떤 표정일지... ㅋㅋㅋ
그 슈퍼가 요즘 신통한걸 들여놓지 않아서 저도 살짝 삐쳐있는 중이에요.
오후에님 // 땅콩알갱이가 좀 씹히는 종류로 넣으시면 더 맛이 좋습니다. ^^
욕조에 물만 받으면 저렇게 흥분해요.
빨래를 해도 흥분하고, 청소를 해도 흥분해요. 크카카카캇...
시간여행님 // 원서의 색감은 참 좋은데 제가 만든 요리의 색감은 떨어진다는..
아마 이것도 푸드스타일링된걸거야!! 하면서 위로했어요. ^^;;
스콘님 // 순서에 나온 빵 부분 때문에 그러시죠? ^^
빵을 굽는건 하나도 없고요, 이미 구운 판매되는 빵위에 샐러드 종류를 올려서 먹는 거더라고요.
그래도 원하시나요오오오오옹? ^ㅁ^
올리브님 // 아름다운 책방은 지역적 특성이 너무 확연해서 때로는 재미있어요.
논현점에는 아이들 책과 육아서가 많고요,
신촌점에는 참고서랑 수험서가 많아요.
광화문점에는 처세술이랑 경영 관련 책자가 많고요. ㅋㅋㅋ11. jasmine
'11.7.21 6:02 PM감자 숙제를 하셨군요...ㅋㅋ
근데,,,버터가 들어가는...흠(요즘 우유수급 부족으로 버터가 너무 비싸요)...
커리를 어떤 제품을 사시는지, 콕 찍어서 알려주세요....쇼핑몰 들어가서 헤맬까 두려워요.
만두군, 욕실의자 하나 놔주세욤....^^;;12. Harmony
'11.7.21 6:48 PM다리 올린 아이모습, 에고! 안아서 올려주고싶도록 정말 귀엽네요. 뒷모습만 봐도 빙그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13. 미모로 애국
'11.7.22 6:30 AMjasmine님 // 냐하핫. 숙제 검사하러 오셨군요.
전 구제역이 있기 전에 버터를 왕창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놨던지라~. ^^;;
커리는 우리 나라나 일본 것만 아니면 돼요.
마데 인 인디아, 마데 인 네팔 등등.. 오호홋.
욕실의자는 사줬는데 욕실의자로 안쓰더라고요.
개인 밥상으로 쓰더라는... ㅋㅋ
Harmony님 // 이제 한번에 번쩍 안아올려주기에는 올려주는 사람 허리에 무리가 가는
아가야가 되었습니다. -ㅂ-
큰 심호흡과 함께 마음을 크게 먹고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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