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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눈야 배달의기수2~~

| 조회수 : 7,242 | 추천수 : 23
작성일 : 2011-07-11 10:09: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uhu277
    '11.7.11 11:19 AM

    쿠키가 맛나보여요,,
    저도 오트밀이 있어서 구워보려 하는데
    다들 버터가 너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혹시,, 레시피좀 올려주실수 있나요?

  • 2. 벨롯
    '11.7.11 11:42 AM

    와~ 고추를 저렇게도 볶을수 있군요.
    들깨가루 들기름 엄청 좋아하는데 저도 셀라님 스탈로 저녁때 볶음해야겠어요.
    스크롤 내리다가 쿠키가 패티로 보였다눈 ㅠㅠ
    아...배고픈데 저에겐 아무런 배달의 기수도 없어요 .

  • 3. 꽃남쌍둥맘
    '11.7.11 11:52 AM

    어쩜 저리 야물딱지게 잘하시나요?
    초고수이십니다ㅜㅜ

  • 4. 올리브
    '11.7.11 12:06 PM

    밥해먹기 귀챦은 자취생은.. 82cook을 보면서.. 대리만족한다는
    오트밀쿠키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 5. 쩡ㅋ
    '11.7.11 12:21 PM

    우와 진짜 부지런하세요. 저는 쿠키 구워본지 1년이 넘어가네요.. 반성 중ㅋㅋ

  • 6. 달래달래
    '11.7.11 1:27 PM

    멸치 저렇게 조린거 먹어봤는데 물엿넣고 만든거보담 백배 맛있더라구요 ㅎ

  • 7. 무명씨는밴여사
    '11.7.11 4:00 PM

    요리 잘하는 따님을 두어 어머님이 좋으시겠어요.

  • 8. 스콘
    '11.7.11 5:56 PM

    멸치볶음 정말 먹고싶어요...엄마가 택배로 멸치보내주신다 했을 때 거절한게 후회되어용.

  • 9. 요술공주
    '11.7.11 7:57 PM

    저도 엄마한테 밑반찬 해다주는 날이 오겠지요.....요새 통 입맛없어 하셔서..일욜날 멍멍탕 한그릇 사다 안겨드리고....ㅠㅠ 조미료 냄새 난다 시러하시지만..그래도 다른건 또 마땅한게 없고...아..셀라님 고추조림하고 쿠키 다 흡입하고 싶어지네요....~~

  • 10. 칼라스
    '11.7.11 10:15 PM

    배달시켜먹은 음식인줄 알고 클릭했더니만... 꺼이. 꺼이~ 나는 무늬만 주부인가봐~~ 엉엉

  • 11. jasmine
    '11.7.12 12:19 AM

    엄마랑 가까이 사세요?
    저는 좀 멀리 살아서...음식배달을 한 번도 못해봤어요....
    냉동시켰다 한 번 보내드려볼까요...부럽습니다.

  • 12. 이층집아짐
    '11.7.12 9:58 AM

    프리님 댓글에 울집은 지금 멸치밖에 없다고 했는데,
    셀라님 멸치볶음이랑 고추조림 올리신 거 보니 딱 이거다 싶네요!
    저희집 텃밭에 고추도 많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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