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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포도간장 그 후..................

| 조회수 : 8,231 | 추천수 : 26
작성일 : 2011-06-15 09:00: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년초보1
    '11.6.15 9:49 AM

    "부엌은 두 여자가 쓸 수 없다." <- 로그인 하게 만드시네요. ^^
    저희 집에는 귀여운 만두군의 네배쯤 되는 만두님이 있어서 주말에 요리할라치면 초난감.
    포도 간장 함 따라해 봐야겠어요!

  • 2. J-mom
    '11.6.15 10:42 AM

    이야....포도간장...저는 첨봐요...
    근데 누린내를 잡아준다니 정말 괜찮겠는데요?

    전 딸을 둘 키웠는데요
    첫아이는 위생적으로 키우느라 다 치워두고 키웠는데
    둘째는 그냥 큰 문제안되는건 다 하게 했어요.
    그러다보니 매일 현관으로 기어가서
    언니신발을 죽죽 빨고 있는 모습을 수시로 발견....ㅋㅋ

  • 3. azumei
    '11.6.15 10:55 AM

    포도 간장 맛이 넘 궁금해요.
    아이가 넘 귀여워요.
    우리아이 어릴때 생각이나요.^^

  • 4. 미모로 애국
    '11.6.15 10:57 AM

    준법님 // 전 켐벨포도로 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은 그 포도의 산지라서요. ^^;;

    만년초보1님 // 음.. 왕만두님이 계시는군요.
    저희집에는 음주와 가무를 즐기는 왕만두님이 공존하는데 만년초보님네 댁은 어떠신지요? ^^

    J-mom님 // 저도 웹서핑중에 우연히 알게되어서 쓸때마다 신기해요.
    만두군도 제가 글쓰는 사이 베란다 텃밭에서 파 수확하고 있는거 잡아왔습니다. -_ㅜ

  • 5. 미모로 애국
    '11.6.15 11:00 AM

    예쁜솔님 // 앗.. 제가 자세한 부분은 뺐더니 이런 오해가.. ^^;;
    그 노부부는 첫째, 둘째 자녀는 이미 장성해서 결혼시켰고요,
    그 두 자제분과 나이차이나는 셋째, 넷째와 사시는거에요.
    경비아저씨랑 대화하시는거 들었거든요. 구슬퍼 마시어요.

    azumei 님 // 맛은...... 그냥 짜요. 소금맛이요.
    그런데 향이 너무 좋아요.
    정말 시판 포도쥬스는 따라잡을 수 없고, 잼에서도 안나는 아주 그윽한 포도향이 나요.

  • 6. 동아마
    '11.6.15 11:41 AM

    애국님 맛깔나는 글 솜씨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귀여운 만두군 얼굴 사진을 큰거 한장 올려주시와요.

  • 7. 루루
    '11.6.15 11:44 AM

    울 아들 어릴때도 저랬어요. 저기서 멈추면 좋게요? 냄비뚜껑 손잡이란 손잡이를 다 돌려서 풀어놨어요. 나사도 없어지고. 그래서 손잡이 없어진 뚜껑들 많았어요 ㅎㅎㅎ

  • 8. 소연
    '11.6.15 11:57 AM

    부엌은 두여자가 쓸수없다..@@@@@ 진리.. 우리집은
    80 넘은 시어머니와 나 사이에 부엌 주도권쟁탈전이 아직도 진행중..
    포도간장 따위는?... 저거치워 !!!
    만두군만 나와라 오바!!!

  • 9. sweetie
    '11.6.15 1:02 PM

    포도간장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글구 조~위 아가 넘넘 귀여워요!

  • 10. 준&민
    '11.6.15 5:10 PM

    또 갑짜~~기 포도철이 기다려지네요
    아~ 투철한 이눔의 실험정신....ㅋㅋ
    초무침할때 쓰면 좋겠어요
    저도 부엌은 저만 쓰는게 젤 좋아요. 가끔 시댁가서도 엄니가 부엌에 안오시면 좋겠더라구요 ㅋㅋ

  • 11. jasmine
    '11.6.15 9:19 PM

    부엌을 누군가와 같이 사용하는 건....절대 안되요.
    현재 친정엄마가 놀러오셨는데...짜증 만땅입니다요...레알....ㅠㅠ

    만두군 많이 컸어요.
    근데...애국은 어떻게 하실건지...맨날 궁금함=3=3=3

  • 12. 부관훼리
    '11.6.15 11:07 PM

    ㄴ ㅋㅋㅋ 저도 그이야기하려고 로그인했네요.

    됬으니까 인증좀...

    친정어머니 빨리 완쾌하세요.
    만두야 부엌 너무 어지르지마라 치우는것도 일이란다.ㅋㅋㅋ

  • 13. 무명씨는밴여사
    '11.6.16 12:53 AM

    공부해놓으시면..여러모로 공부가됩니다...경매투자는 아무나하는게 아니므로..일단 수업만 들어보고 공부한다 생각하고 해놓으세요..부동산관련해서 도움많이 될거에요

  • 14. 정경숙
    '11.6.17 12:34 AM

    포도 간장 꼭 해보고 싶어요..
    우리집 통실(*실이라 부른다..발음상)이는
    요즘 저 단계는 지났나봐요..
    제 돌솥 큰거 뚜껑일랑 중간 뚜껑을 깨먹곤 엄청 혼나곤..
    요즘엔 말이 나오려는지 계속 종알종알..

  • 15. 황금꽃
    '11.6.17 7:00 PM

    아! 포도간장

    저 작년에 이 포스팅 보고 따라했는데 어떻게 먹는건지 몰라서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오늘 봤으니 꼭 요리에 넣어 먹어야겠네요.
    일단 거르기 부터 하고....^^

  • 16. 홍시각시
    '11.6.17 7:44 PM

    ^^
    꼭 해보고싶은 것이 생겼네요..ㅎ
    작년에 포도식초도 해보니 색이 어찌나 짙고 신맛도 강한지요..
    포도간장 꼭 해보겠습니다
    근데
    미모로애국님^^
    포도를 소금에 버무려서 유리병에 담은 후에 입구를 완전히 꽉 닫아서 밀봉을 하나요
    아님 천으로 덮어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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