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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청경채 김치

| 조회수 : 6,606 | 추천수 : 28
작성일 : 2011-06-12 00:22: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슬
    '11.6.12 12:43 AM

    이렇게 늦은 밤, 글을 올리다니 대단하오~~~!!!
    나는 밀린 키톡 열공중이오 ^ ^
    놀이터가 꽤 넓은데 같이 놀고 싶다오.
    근데, 오렌지 고구마는 무엇이오???

  • 2. 아짱
    '11.6.12 1:06 AM

    텃밭을 보아하니 농업인 수준이오..
    꽃게님 글 보니 정말 옛생각이 나는구려..
    우린 오프모임에서 만난적도 있쟎소?
    몸이 시원찮았다했는데 지금은 괜찮은지 궁금하오

    반가운맘에 추억을 되새기며 자려가야겠소..

  • 3. HighHope
    '11.6.12 2:18 AM

    꽃게님
    저도 저 넓고 풍요로운 놀이터에
    초대 받아 열심+같이 놀고 싶다오.
    아 ~~ 부지런함과 풍요로움
    정말 부럽소~~

  • 4. 무명씨는밴여사
    '11.6.12 5:30 AM

    청경채 김치 참 맛있겠소.
    그러나 갠적으로 청경채김치는 물이 잘박하게 있어야 더 맛있다오.
    물김치 처럼 국물이 많은 게 아니라 자작하게.
    청경채김치는 시원한 국물 떠 먹는 것도 맛있고 소면 삶아 국수말이를 해서 먹는 것도 끝내준다오.
    매년 여름이면 아니, 왕창 세일할 때 꼭 담아먹는 김치가 청경채김치라오.
    추르릅이오.

  • 5. 꽃게
    '11.6.12 9:42 AM

    이슬님 제가 고구마도 좀 많이 심고 있소.
    오렌지고구마는 생식용인데 깍으면 속살이 오렌지 색에 그 달콤함이 이루말할수 없다오.

    반가운 아짱님~~무뼈닭발님도 안녕하시오?
    예쁜 딸래미 낳은 이후론 뵐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다오~~~

    하이호프님 가까이 사시면 놀러와도 좋다오...ㅎㅎㅎ

    무명씨 여사님 다음엔 그리 해봐야겠소..잘박한 물김치로~~~~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이던 청경채가 갑자기 더 사랑스러워졌소...

  • 6. 프라하
    '11.6.12 1:44 PM

    청경채로도 김치가 되네요..
    얼갈이배추김치 같아요~
    노니님 김치 양념....오늘 또 한가지 배우고 가네요~^^

  • 7. yozy
    '11.6.12 2:04 PM

    꽃게님! 정말 반갑소.^^
    청경채김치 엄청 맛나 보이는데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하오.^&^

  • 8. 고독은 나의 힘
    '11.6.12 11:03 PM

    잘 해먹고 살아보니 살만찌드라..... 에 격하게 공감하오...^^

  • 9. 숨은꽃
    '11.6.12 11:14 PM

    꽃게님 넘 반갑소
    이게 얼마만이오
    비록 가끔 댓글만 다는 유령회원이지만 늘 궁금했었오
    이렇게 반가운 얼굴들이 다시 나오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오
    청경채김치 오랫만에 따라쟁이 해보려고 하오
    자주 자주 얼굴 보여주기요 ㅎㅎㅎ

  • 10. 꽃게
    '11.6.13 10:59 AM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저도 요즘은 거의 유령이어요.

  • 11. jasmine
    '11.6.13 11:54 AM

    꽃게니임~~~~~왜 일케 길게 부르지는 알거라고 생각하오. 버럭~~
    불러드리지않아 죄송하오. 불러내기에 댓글이 시원찮으면 불리는 사람 불쾌할까
    함부로 부르지도 못한다오.

    직접 기르는 사람이야 청채로 김치를 담아먹겠지만
    사먹어야하는 사람은 비싸서 꿈도 못꾸오. 배추보다 훨씬 비싸다오.
    내겐 꿈의 김치라오...자주 나오시오. 반갑소~~

  • 12. 노니
    '11.6.14 10:03 PM

    꽃게님
    이렇게 이름불러 주시니 저도 감사한걸요.^^
    청경채김치!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초창기에 꽃게님글 재미나게 보던 후배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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