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세지랑 감자 브런치

| 조회수 : 14,707 | 추천수 : 41
작성일 : 2011-04-03 12:41:2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4.3 12:47 PM

    아드님이 정말 예쁩니다. :)
    남자아이에게 예쁘다고 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깨물어주고 싶네요. 귀여워라~

  • 2. kris
    '11.4.3 1:02 PM

    호주에는 프덕이엄마, 독일에는 순덕이엄마ㅋㅋㅋ

  • 3. 보리
    '11.4.3 2:19 PM

    우악!! 아드님 너무 귀엽습니다.
    저는 엄청 귀차니스트인데 아드님의 미모를 찬양하기 위해 마침내 로그인 단행^^

  • 4. 소박한 밥상
    '11.4.3 5:09 PM

    신인 등단소감에는 항상 댓글을 달고 싶어지네요 ^ ^

    아들내미 사진
    어쩌면 저렇게 하나같이 사랑스러운 표정일 수가 있는건지...

    오늘의 요리는 저와 수준이 비슷해 보여
    급친근감이 생기지만
    다음부터는 반전을 보이리라 미리 짐작합니다만....

    호주발 신기하고 행복하고 소식들 기대할께요 ~~

  • 5. 화이트
    '11.4.3 10:03 PM

    역쉬 키톡은 글로벌하다능~ㅋ
    아드님 인물이 참 바람직하네요.
    (바람직하다라고 쓰고 잘 생겼다라고 읽는다)
    호주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하네요. 좋은 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
    참.. 등단을 축하드려요.. 선물은 없지만..ㅋㅋ

  • 6. 보라별
    '11.4.4 12:53 AM

    덕자가 들어간 닉넴은 무조건 반가워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귀요미 ~~~

  • 7. 프덕이엄마
    '11.4.4 1:38 AM

    님들 답글 고맙습니다~ 프덕이는 아기때 주변에서 한국가서 모델 시키라고들 했는 데 뱅기표도 없고 시골서 나가기 귀찮아서 말았다는 군여...

    김치 구운 거는 맛은 매콤해서 먹어줄 만한데 식감은 "젤리" 라서 밤12시가 넘었어도 여지껏 가스렌지근처를 방황한다는 소식입니다..

    소박한 밥상님 네~ 82고수님들께 그간 많이 많이 배워서 안그래도 파티음식은 쉽고 이쁘게 잘 합니다!

    음.. 한 10년정도 호주서 살어서 약간 영어섞어 쓰는 것이 편할 때도 있구요..한국말 쓸 기회가 최근에 와서야 일주일에 한 두세시간 정도라 좀 어색해도 참아주세요~

  • 8. 구리구리
    '11.4.4 3:06 AM

    프덕이 때문에 로그인 했어요~
    아니 어쩜 저렇게 귀엽나요?? 프덕이와 호주생활 사진 기대할께요~

  • 9. 무명씨는밴여사
    '11.4.4 3:58 AM

    프덕이 예쁜 사내아이네요. 귀여워요.*^^*

  • 10. 또하나의풍경
    '11.4.4 8:58 AM

    프덕이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ㅎㅎㅎ
    천사같이 사랑스러워요 ^^

  • 11. 용필오빠
    '11.4.4 10:20 AM

    프덕이 참 귀엽네요. 제 동생도 브레스베인에 16년동안 살아 호주가 친근해요.
    예명도 귀엽고 . 기대해요

  • 12. 쎄뇨라팍
    '11.4.4 10:37 AM

    ^^

    웰컴
    요리와같이 프덕이 자주 봤으면 합니다 ㅎㅎ

  • 13. 코로나
    '11.4.4 2:20 PM

    아하하하~ 저는 닉넴만 보고는 순덕이 엄마께서 장난치시는줄 았았어요~ ^^ 프덕이 넘 이쁘네요~ 순덕엄마님 죄송..ㅋㅋ

  • 14. Xena
    '11.4.4 9:29 PM

    저도 닉넴만 보고 순덕엄마님께서 닉넴만 바꿔 글 쓰신줄...ㅎㅎ
    아드님 귀엽네요~ 자주 뵈어요

  • 15. 에비츄
    '11.4.4 10:09 PM

    프덕이 보고 로그인 합니다 우와 정말 너무 이뻐요

  • 16. Flurina
    '11.4.5 12:07 AM

    서부 어디쯤 살고 계세요? 저 몇 년 전에 갔었는데 정말 일주일 만에 한국인도 아니고 겨우 베트남 사람 만났는데 세상에 여행다니면서 한국 사람 이렇게 보기 힘든 지역은 처음이라 생각했어요.
    제가 갔던 곳은 칼굴리, 노스맨, 에스페란스, 렝스터, 샌드스톤 등 지나면서 서남부 다녔는데
    정말 인상적이었죠. 반가와요, 저도 거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에 남편더러 광부로 직업을 바꿔보는 게 어떠냐고 했다니까요 ㅋㅋ.
    사진보니까 제가 다닌 곳과 비슷하네요. 반가와요. 자주 놀러오세요. 저는 눈팅만하지만.

  • 17. 페스토
    '11.4.5 10:43 PM

    투표한 거 맞나요?
    먹고살 만한 사람들까지 무료급식해 줄 필요까진 못 느끼는 것 까진 님 소신이자 자유시고,
    이번 투표 무상급식 찬반투표도 아닌데 도대체 어디다 찍고 오신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쑥과마눌 2026.04.03 46 0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749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3,972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00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95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28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1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09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57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24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89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33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4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90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91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29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59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90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47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89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29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4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7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6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5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2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90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0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