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설명절에 빠지지않는 전...그중에 대구전 드세요.

| 조회수 : 6,723 | 추천수 : 40
작성일 : 2011-01-28 23:24:26
설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명절에 빠지지 않고 꼭 만드는 음식중에 전이 있죠.
보통은 명태로 전을 부치는데 오늘 전 대구살로 전을 부쳐보았네요.
명태전보다 더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을 갖고 있네요.
따끈할때 바로 지져서 먹는 대구전 맛있네요.
청양고추를 넣었더니 느끼함도 덜하고 더 맛나요.

http://blog.naver.com/ru8405/120123022453
뿌요 (ru8405)

아들만 둘이고 세남자와 살고있습니다. 아이들은 다 커서 자유로운 인생입니다. 82쿡을 사랑하는 아줌마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옥당지
    '11.1.29 12:23 AM

    아. 예뻐요...
    이번 설에도 엄청난 양의 전을 부쳐야하는데...매너리즘에 빠지지 말고..
    이렇게 예쁘게 부쳐내보고...싶어요...^^

  • 2. espressimo
    '11.1.29 2:23 AM

    아 먹고싶어요. 이번 연휴에도 전부치는 건 제 몫일텐데, 이번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저렇게 맛있는 전은 먹기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

  • 3. 홍한이
    '11.1.29 4:11 PM

    몇년째 대구전 고집하다가 너무 비싸서
    명태포 사왔더니 남편이 나무라네요.
    암만해도 대구포 더 사와야 할것같아요.
    맞아요, 분명히 쫌 더 마니 맛있습니다.

  • 4. 순덕이엄마
    '11.1.30 6:16 AM

    설이 언젠지 모르지만 저도 아까 이 사진 보고 넘 맛있어보여 대구 사왔어요.
    낼 부쳐야지~^^

  • 5. 뿌요
    '11.1.30 5:05 PM

    옥당지님은 결혼 몇년차?
    전 21년차랍니다. 추석, 설 일년에 두번씩 전은 제담당이라서요...

    espressimo님 둘째 며느리신가요?
    주로 둘째,세째 며느리들이 전 담당인거 같죠. 제가 둘째거든요.

    홍한이님 명태전과 대구전이 식감이 너무 달라요.
    저도 이번에야 알았어요.
    역시 비싸니 맛납디다.

    오 순덕이 엄마께서 댓글을 주셔서 영광입니다.
    왠지 멀리계시는분 같아서...(진짜로 멀리계시지만)
    맛있게 부쳐드시고 후기부탁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7 챌시 2026.02.13 3,052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5,689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116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445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294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252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070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225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3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36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28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04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85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792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6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44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25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0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9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6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5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66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3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0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17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6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2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70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