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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심재호 쌤의 가지 라자냐

| 조회수 : 8,115 | 추천수 : 39
작성일 : 2011-01-16 11:29: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oon
    '11.1.16 1:12 PM

    맛나겠어요~
    가지 아주 좋아하는데..
    생 바질만 있으면 되겠어요..
    오늘 나가서 한팩 집어와야징~ ^^

  • 2. 겨리
    '11.1.16 2:13 PM

    돈데크만님~~~
    능력자셨군요..ㅋㅋ 넘 맛나게 보여용.. 저도 가지 엄청좋아하는데
    꼭 만들어 볼께용..

  • 3. 돈데크만
    '11.1.16 2:58 PM

    spoon님 무지 간단하고 맛있어요~~~여름내내 바질이 화분에 키워서 많이 잡아먹었그등요
    올봄에도 바질이 파종할 예정...^^;;

    겨리님..오 노우~~무신 그런 소릴...쉽게 설명해주니..따라하기 쉬운거죠..ㅋㅋ 근데 맛있어요~

  • 4. LittleStar
    '11.1.16 6:38 PM

    진짜 맛있겠어요!!!
    저도 생바질만 있으면 되겠네요. ^_^
    좋은 레시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코코
    '11.1.16 7:24 PM

    팬 휘슬러 인가요??? 가지 올려져 있는거요~~ 아 너무 탐나네요

  • 6. annabell
    '11.1.16 10:56 PM

    그리스나 이태리 사람들이 가지를 많이 먹더라구요.
    맛있게 잘 만드셨어요.

  • 7. 소년공원
    '11.1.16 11:05 PM

    계란이 들어간 라자냐...는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암튼 요즘 대세는 계란이 분연한게야... :-)

  • 8. 돈데크만
    '11.1.16 11:28 PM

    LittleStar 님// 진정 능력자이신 리를스타님께서 칭찬해주시니 감사할따름.
    후레쉬 바질은 사철 마트에 있으니...구하기도 싶죠..ㅎㅎ
    전 근뎁..매추리알 장조림의 윤기가 왜 안날까요...-.-;

    코코 님// 네 휘슬러인뎁..너무 무거워요....저게 사연있는 후라이팬이라...지금은 보내버렸어요.
    결혼하고 첨 부부싸움 하고 홧김에 백화점 갔다가 아무생각없이 들고온...--;;그뒤 싸우고나선 쇼핑 안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슴돠!!

    annabell 님// 그쳐 지중해지방에서 가지요리가 그렇게 많다네요..대신 가지모양이 희안하게 생겼어요....조선가지는 길쭉하니 오이같은뎁...얘네들 가지는 주먹만한것이...구엽게 생겼대여 ㅋㅋ

    소년공원 님// 요즘은 계란이 대세~~!!인가봅니다..ㅋㅋㅋ 아이유가 대세인줄 알았는뎁.ㅋㅋ
    가지도 저렇게 먹으니 훌륭한 요리가 되지 말입니다..^^

  • 9. 순덕이엄마
    '11.1.17 7:42 AM

    4성 호텔이상 레스토랑의 구루메 특집에 소개되는 요리 같군뇨~ 와우~^^

  • 10. 돈데크만
    '11.1.17 9:57 AM

    옴마~~순덕이 엄마님하께서 친히 덧글..영광입니당..ㅎㅎㅎ

    완전 따라 하는건 좀 흉내낼뿐인뎁..제가 하고도 모냥이 그럴듯 해서..기념으로 냄기고퐈서 저리 사진을 찍어놨더랬심다....^^;;순덕양도 이뿌지만..전 쉬크 제니 팬이예여....ㅎㅎㅎ쭈욱 아가씨때까지 성장기 보고푸다능...

  • 11. 폴라베어
    '11.1.17 10:20 AM

    계란까지 올라가서리 제법 든든하겠시용.
    빼꼼은 한 10단쯤 올려서리...ㅋㅋ;;

  • 12. 깜찌기 펭
    '11.1.17 8:07 PM

    와우.....
    내가 저거 따라해본다..해본다.. 고민하믄서, 가지를 몇번 들었다 놨던지.. ㅎㅎㅎ

  • 13. 돈데크만
    '11.1.17 10:25 PM

    폴라베어님// 10단말고..저렇게 여러개 묵음 되죠잉.근뎁...안티파스토의 하나라는거...^^;;

    깜찌기펭님// 가지 많을때 한번 해보셔요ㅎㅎㅎ

  • 14. silvia
    '11.1.18 8:56 AM

    우와~ 진짜 맛있겠어요. 가지라면 절~~대 안먹는 남편이 스페인 레스토랑가서
    숯불에 구워진 가지는 맛있다고 막~ 먹더라구요. 집에서도 같이 맛있게 먹으면 좋으련만..
    했는데.. 바로 이 방법이 있겠군요. 가지는 남자가 먹음 별루인 걸 알면서도 평소에 야채 별루 안먹는 남자라.. 이거라도 좀 먹었음 싶네요. ^^

  • 15. 밤비
    '11.1.18 12:48 PM

    참고로 전 원전땜에 끊었어요.
    아이들 먹거리며 이런건 무지 조심하고 있는데
    그냥 나혼자 바르는 화장품이니 쓸까 고민되긴 하네요.
    SK2가 호불호가 갈리는 화장품이긴 한데(안맞는 사람은 피부과 치료비다 더 들기도 함)
    저한테는 약발이 확실히 받아서요. 쓰는 동안은 주위에서 어쩜 그렇게 피부가 좋냐는 말을 늘상 들을 정도니까요.

  • 16. 돈데크만
    '11.1.18 2:26 PM

    실비아님// ㅋㅋㅋ 저 누군지 모르시죵..ㅋㅋ암튼 가지는 구우니깐 더 맛있는거 같아요.발사믹이랑 졸여서 구운 바게트위에 올려먹어도 맛나고..브루스케타던가..^^;;

    밤비님/ 저 조그만 소스팬은 계량컵 보다 살짝큰 버터워머인데요..용량이 0.4쿼터라는군요..300미리정도 될라나요 ㅋㅋ 간단하고 쉬운것들은 한번 만들어보고픈 욕구가 불끈 생기지요 ^^;;

  • 17. silvia
    '11.1.18 10:31 PM

    아~~ 발사믹 식초에 가지를 졸여요? 그거.. 좀 자세히 알려 주세요. 쪽지 부탁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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