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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은 동지... 동지팥죽 한입씩 드세요.

| 조회수 : 5,444 | 추천수 : 65
작성일 : 2010-12-22 22:58:31
오늘이 동지인데 다들 팥죽은 드셨는지요?
희망수첩보니 혜경샘도 사다드셨네요.
전 오늘 팥죽 쑤었습니다.
팥삶고 새알 만들어서....
오랫만에 팥죽먹으니 맛있네요.
안 드신분들 한입씩 드시고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과정샷은 여기로...http://blog.naver.com/ru8405/120120591139
뿌요 (ru8405)

아들만 둘이고 세남자와 살고있습니다. 아이들은 다 커서 자유로운 인생입니다. 82쿡을 사랑하는 아줌마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lang
    '10.12.22 11:04 PM

    저도..올해는 얻어서 어찌어찌 먹었네요.....^^
    쌀알있는게 든든하니 좋은데 싫어라하는사람도 많대요

  • 2. 스카이
    '10.12.22 11:10 PM

    시어른이 계셔서 해마다 팥죽을 해먹어요..압력솥에 하니 시간도 얼마 안걸리네요

  • 3. 멍순이엄마
    '10.12.22 11:50 PM

    좋겟당~~~

  • 4. 괘안아
    '10.12.23 11:07 AM

    저도 해마다 빠지지 않고 꼭 동지 팥죽 끓여 먹는데 ..새알 너무 이쁘게 빚으셨네요. 저는 아들녀석이랑 대충 만들었더니 전부 제각각 못난이새알들 ..그래도 맛나게 먹었어요.

  • 5. 소박한 밥상
    '10.12.23 2:20 PM

    오래감남에 오셨네요 !!
    홈베이킹만 잘 하는 줄 알았더니...
    하기야 요리라는 점에서는 다 통하겠지요 ??
    잘하는 요리는 하나도 없는 나를 봐도 진리인 것을 ㅠㅠ

  • 6. 사과나무 우주선
    '10.12.23 7:25 PM

    팥죽은 손에 꼽는 좋아하는 음식인데 ㅠㅠ 이번 동지 때는 그냥 넘어 갔습니다. 사실은 동지인줄도 모르고 그냥 넘어 갔답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동지... ㅠㅠ
    대신 뿌요님 사진으로 대리만족 하고 지나가지요 ㅎㅎ

  • 7. 뿌요
    '10.12.23 8:56 PM

    ylang님 맛나게 드셨나요?
    저도 처음엔 팥죽에 왠 쌀 ? 했는데 결혼하고 서울에서 20년 살다보니 이젠 자연스레 서울사람되었네요.

    스카이님 그렇죠. 압력솥에 팥삶으면 금방이죠.

    명순이엄마님 감사^^

    괘안아님 요즘은 새알을 많이 빚지 않아서 혼자 뚝딱 빚었습니다.
    옛날 어려서 새알심 만들땐 정말 많이 만들었는데.... 요즘은 그냥 껌입니다.
    자기 나이만큼 새알을 먹어야 한다는 어른들 말씀에 정말 옛날엔 많이 만들었는데...

    소박한 밥상님 절 기억하시나요?
    감사드려요. 절 기억해주셔서...
    요즘 블로그업뎃등 인터넷 전반적으로 슬럼프가 왔나봐요.
    요리,베이킹 모두가 시들해졌어요.
    82에도 자주 들리지 않고....

    사과나무 우주선님 바쁘셨나봐요.
    팥죽 좋아하신다니 동지와 상관없이 한번 만들어 드세요.
    저도 오랫만에 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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