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저녁에는 맛있는것을 해먹었습니다.(새우튀김, 게튀김)

| 조회수 : 9,644 | 추천수 : 58
작성일 : 2010-12-04 22:08:07
<새우튀김>



식빵사다가 빵가루도 만들고




이미 모두들 아시는 과정 사진....












날아가는 기름좀 막아보려고  손잡이 떨어진 우산을 설치해보았습니다.
환풍기가 있지만 별로 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튀김을 할때는 지금보다 우산을  활짝 펴고 했습니다.
부엌바닥에 기름이 좀 덜 날린것 같기는 합니다.
미세 튀김기름을  획기적으로 잡아주는  기구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바란다면  사진과 같이   미세기름을 강력흡입하는  기구가  나오기를 빕니다.
(3월에 살돋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예를 들기위해 간이청소기를 찍은사진입니다.)




새우등을  펴주었더니 생선까스 모양이 되었네요.


맛있었는데...
속살을 보여드리는 사진이 없음이 조금 아쉽네요.^^





소스는   피클 양파 마요네즈



<게튀김>



  
게는 잘게 도막내서 튀김가루 살짝 입힌후 털어내서 튀겼습니다.

게를 튀겨서 먹게 되면  껍질까지 다 먹게 되서  좋습니다.




소스는  마늘볶다가 마른고추 다진것, 양파잘게썬것  기름에 볶다가 다싯물조금 간장 올리고당





한가지더...

<12월 어느날 아침식사>





위의사진은 이번주 어느날 아침입니다.









요즈음은  밀크티를 가족 모두가 즐겨 합니다.

저도 밀크티는 몇주전 딸아이와 커피전문점에서 처음 먹어 보았는데요.

집에와서 해보니 비슷한 맛이 나던데 이렇게 만드는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홍차물내서 설탕 타두고, 우유 따뜻하니 뎁혀서 거품내서 얹어 주었습니다.

맛있네요.^^

즐주하세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추
    '10.12.4 10:24 PM

    노니님 밀크티 만드는 사람마다 다른데요
    제가 영국아줌마한테 배운 방법은 우유에 홍차잎을 넣고 너무 팔팔 말고
    살짝 끓입니다.(국자로 떠서 주루룩 흘려가며 끓이던데요.)
    위에 생기는 유막을 걷고 설탕을 좀 듬뿍 넣어서 마시면 됩니다.
    그나 저나 저도 어서 그 유용한 발명품이 좀 나왔음 좋겠어요.

  • 2. 노니
    '10.12.4 10:30 PM

    단추님
    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우유에 직접 홍차물 내는 방법으로....
    댓글 감사해요.
    튀김기도 나와 있기는 하지만 불위에서 요리하는것을 지키면서 기름을잡아주는
    기구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쵸~^^

  • 3. 마리s
    '10.12.5 7:04 AM

    아이~ 노니님
    뭐가 이렇게 다 맛있어 보이나요~
    진짜 어젯밤, 노니님 가족분들께서 너무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새우튀김 몇개만 얻어다가, 새우버거 만들어 먹고싶어요 ㅜㅜ
    저도 밀크티 만들러 갑니다~*

  • 4. yukaring
    '10.12.5 10:25 AM

    노니님 넘 웃겨요ㅎㅎ 우산이랑 청소기 사진 ㅋ
    진짜 튀김 한번 하면 여기저기 기름이 장난 아니죠??

  • 5. 매력덩어리
    '10.12.5 10:47 AM

    노니님~ㅎㅎ 아이디어 기발하세요~
    우산사진 보며 실실 혼자 웃고있어요.
    노니님 글 하나도 빠짐없이 봤다 했는데..저 청소기사진은 처음 보는군요.ㅎㅎ~
    생활의 지혜에.. 읫트, 유머도 있으시니..주변분들 행복하시겠어요~

  • 6. 노니
    '10.12.5 8:54 PM

    마이s님
    님께서 힌트주신 새우버거 ...
    오늘 남은 새우튀김으로 새우버거 만들어 먹었습니다.
    주신팁 감사~^^

    yukaring님
    제가 비교적 둔한편인데..
    부엌바닥에 기름이 끈적거리는것은 못참겠더라구요.
    미세기름이 떠다니다가 부엌바닥에 언제 앉는지..
    우산^^을 씌우고 튀김을 하니 우산 안쪽천에 기름이 많이 묻었더군요.
    ㅎㅎㅎ 제가 좀 이상해 보이나요?^^
    저 생각보다 평범한데... ^^

    매력덩어리님
    저도 사진보니 조금 웃기기는 합니다.^^
    ㅎㅎㅎ 제가 테니스 실력이 좀더 좋아지면
    매력덩어리님과 테니스 한번 함께 치고 싶은 마음만 갖고 있답니다.^^

  • 7. 열무김치
    '10.12.5 11:48 PM

    어디서 이렇게 고소한 튀김 냄새가 나나 했더니 노니님 댁이셨네요~~
    기름 방지용 우산 ㅎㅎㅎㅎㅎㅎ

    저도 뿌옇고 진한 밀크티 아주 아주 좋아해요~~
    지금은 화장실을 자주가니 좀 자제하고 있어요., ㅎㅎ

  • 8. 옥수수콩
    '10.12.7 5:23 PM

    노니님,,,,ㅋㅋㅋ. 우산으로 기름튀는 거 막기....
    꽃게튀김 한번도 안 해봤는데,,,껍질까지 먹을수있다구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4 챌시 2026.01.07 998 0
41150 30 그리고 60 11 주니엄마 2026.01.06 3,215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5 박다윤 2026.01.06 1,920 2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262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8 에스더 2025.12.30 7,361 6
41146 챌시네소식 23 챌시 2025.12.28 4,657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9,799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7 은하수 2025.12.20 5,73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25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60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14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139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292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61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539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46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1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645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044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316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262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50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37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867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10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698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28 5
41124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9 발상의 전환 2025.11.15 9,798 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