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0분이면 충분해요-가지무침
가지 두개 -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식은 후 손으로 찢어 주고,
간장 1 (숟가락),
고추가루 0.5,
다진 파 2,
다진 마늘 1,
설탕 0.5,
참기름 0.5,
소금 0.3,
통깨 0.5,
식초 2,
매실엑기스 0.5
이렇게 섞어서 가지를 무쳐주었어요.
10분도 안걸렸겠네요.
여름 아침 밥상, 여러 반찬 준비할 필요 없이
조금 찐~한 된장국에 김치, 김, 그리고 이렇게 바로 만든 반찬 한가지면
저희 집 아침 밥상으로는 충분합니다.
- [키친토크] 떡스프 11 2012-08-27
- [요리물음표] 만능양념장으로 깍두기 2 2011-07-02
- [요리물음표] 밥알이 안 떠요~ (식.. 5 2007-09-22
- [요리물음표] 남은 스프 이용하기 2 2007-09-22
1. 행복찾기
'10.7.2 8:59 AM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근데, 식초 2숟가락 맞나요?2. morning
'10.7.2 9:01 AM네, 안넣으셔도 되는데 저희 식구는 워낙 새콤한 것을 좋아해서요.
3. candy
'10.7.2 9:13 AM맛있어보여요.
가지나물 좋아하는데...우리집 마당 가지는 꽃만 피고 열매는 시원치않네요~4. 베고니아
'10.7.2 9:41 AM밥은 없나요?^^ 좋아하는 반찬보니까 먹구싶어요. 저 다이어트중이예요.
5. 미래
'10.7.2 10:26 AM가지에도 식초를 넣고 무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옥상에 가지따러 가야겠습니다
가지무침 보니 갑자기 배 고파 지는데요6. morning
'10.7.2 10:45 AMcandy님, 집에 가지 키우시는군요? 가지꽃 예쁘지요? 꽃이 잘 피면 열매는 잘 안 열릴 때가 있더라고요.
베고니아님, 밥이 없을리가 있겠습니까? 저희 집엔 밥 떨어지면 큰일 난답니다 ^^
미래님, 저희 집은 워낙 식초 넣는 것을 좋아해서요. 매실청 있으면 매실청을 듬뿍 넣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식초가 몸에 나쁘지 않으니까, 또 피로회복에도 좋으니까 하면서 저는 팡팡 넣습니다 ^^7. 팜므 파탄
'10.7.2 10:50 AM전자렌지에 돌리면 되겠군요^^
찌면 자칫하면 곤죽이 되서 어려웠는데 담에는 꼭 전자렌지에 해 봐야겠네요.8. 어중간한와이푸
'10.7.2 11:18 AM고~ 참! 양념이 빤딱 빤딱 한것이 맛나보입니다.^^
제 가지는 오늘 가서 보니 뭔가가 갉아 먹은흔적이 있더라구요. 벌레는 아닌것 같은데...9. 비오는사람
'10.7.2 11:17 AM저 가지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가지 반찬들 자꾸 보니까 한번 만들어 먹고 싶은데
우리 신랑은 절대 가지는 '노'라네요....
으앙 맛나보여요10. 허니
'10.7.2 1:00 PM은근 어려운게 가지 무침이네요
11. 미란다
'10.7.2 3:23 PM요즘 초딩들. 지금 대학생이랑 비교안되게. 많이 공부하죠. 그래서.초등때. 못하던 아이가 중고때 치고 올라가기 힘들다 그런말이죠
너무 지치게. 하지마세요. 애가. 따라와야. 효과가 있죠12. morning
'10.7.2 9:25 PM가지를 너무 찌면 물컹물컹 해져서 죽처럼 되어버리지요.
그래서 전자 렌지에 넣고 1분씩 돌려서 상태를 봐가면서 찝니다.
오늘 아침엔 2분 30초 정도 돌리니까 딱 좋더라고요.13. 인형의집
'10.7.3 12:16 AM가지무침에 식초넣으면 정말 상큼하고 맛있어요^^
14. morning
'10.7.3 7:36 AM언니한테 야라고 하고 지라고 하고 그동생분 참 예의라고 없더이다.
그동생남편분은 한술 더 떠서 예의없던데요. 보고배운게 없어서인지 그럼 형님이지.. 동서라니.. 나이도 한살많고 처형남편이면 형님인거지요. 암튼 똑같은 것들이에요. 그런 콩가루 친정 버리세요. 남편분이 정말 불쌍하네요. 처가가 너무 이상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9 |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3 | 인왕산 | 2026.07.03 | 1,087 | 1 |
| 41188 | 6월 밥상 6 | 백야행 | 2026.07.01 | 2,943 | 2 |
| 41187 |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 챌시 | 2026.06.27 | 4,047 | 2 |
| 41186 |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 beantown | 2026.06.24 | 4,968 | 3 |
| 41185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 챌시 | 2026.06.11 | 7,235 | 3 |
| 41184 | 미국의 졸업 시즌 21 | 소년공원 | 2026.06.08 | 7,614 | 4 |
| 41183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5,769 | 3 |
| 41182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6,191 | 5 |
| 41181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3,620 | 5 |
| 41180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4,437 | 2 |
| 41179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7,138 | 3 |
| 41178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7,961 | 4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7,735 | 6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8,807 | 3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693 | 8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539 | 3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297 | 4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10,416 | 3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588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493 | 3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6,074 | 3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942 | 6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556 | 4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 소년공원 | 2026.04.08 | 11,247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10,164 | 8 |
| 41164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10,443 | 6 |
| 41163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8,439 | 9 |
| 41162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758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