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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유식 두종류

| 조회수 : 4,323 | 추천수 : 144
작성일 : 2010-06-18 22:06:19
첫번째 이유식


만두군을 위한 이유식들입니다.

만두군은 10개월째 열심히 살고 있으므로 이유식 후기에 접어들어야 하지만

아토피때문에 이유식을 6개월째에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중후기 음식을 먹어요.



그럼 만두군의 식탁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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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팜므 파탄
    '10.6.18 10:16 PM

    만두야 안녕^^
    울 막내가 7개월이라 이유식 하는데 아직은 찹쌀에 쇠고기만 주고 있어요.
    거기에 고구마를 좀 넣어 줬더니 안 먹더라구요.
    오히려 감자는 조금 먹더만요.
    저도 샤워기 걸이를 구입해서 아래쪽에 고정 시켜두고 쓰고 있어요.
    여자아이라 엉덩이 씻길 일이 많아서 편하구요 목욕할 때도 아기 욕조로 샤워기 방향을 해주면 머리 감기기에도 참 편하죠^^

    전 첫 아이의 이유식이 아주 맘에 드네요^^

  • 2. 미모로 애국
    '10.6.18 10:27 PM

    팜므 파탄님 // 어우, 늘 일등이세요. 혹시 저처럼 82 죽순이..? 와락~!! 방가방가!!
    만두는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좀 달달한 이유식을 더 좋아해요.
    좀 달콤한 종류의 이유식을 주면 집중력이 아주 높아지면서 한그릇 다 비울 때 까지
    꼼짝도 안해요.
    밍밍한 이유식주면 한입먹고 탈출, 두입먹고 탈출..

    따님 사진도 올려주세요. 만두에게 친구라고 소개시켜 주고 싶어요. ^^

  • 3. 롤링팝
    '10.6.18 11:46 PM

    난 너무 무식 .무식 해요(51세)

    큰아들 이유식 알콜 흡수기 ㅡ 이글 보면서 얼른 이해 안대네요..
    큰아들 이 남편 인지 3번 보고 알어 먹었음니다..( 연세 가 드셔서 . 어리 어리 함니당.)

    1번 읽고.. 큰아들이 술 마니 먹어 속상 해서 , 포기 했네..( 국수 야식 먹으니 , 알콜 하고 어울리네)

    2번읽으면서 .. 쿨 마니 마시는 아들 포기 하고 아들 한명 더 ( 만두 생각 하면서)

    3번 읽으니 .. 큰아들이 남편 이구나..

    10분 만에 남편 분인줄 알었어요..
    *미안 함니다. . 잠시 큰아들이 엄처 속 썩이는줄 알었어요....

  • 4. 단추
    '10.6.19 12:21 AM

    ㅋㅋㅋ
    대형 알콜흡수기도 웃기지만
    만두가 퉁퉁불지 않게 지켜본다는 것도 넘 웃겨요.
    저 네잎 크로버도 웃기고...
    만두 얼굴도 좀 자주 보여주세요.

  • 5. 미모로 애국
    '10.6.19 12:24 AM

    롤링팝님 // 쿠하하, 저도 처음에 다른 글에서 봤을 때는 전혀 감을 못잡았어요.
    사진보면 아들이 없는데 왜 자꾸 큰아들이 글에서는 등장하지..? 하면서요.

    큰 아들 = 대형 어린이 = 대형 알콜 흡수기 =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등등
    그때그때에 따라서 별명이 많아요.
    82에 한번씩 들르는 남편도 본인의 요즘 별명이 '대형 알콜 흡수기'인 걸 알고 있더라고요.

    단추님 // 요즘 만두가 순덕이엄마님네 제니처럼 조금씩 시크해져서
    카메라를 들이대도 고개를 홱~ 돌려요. 어이없게시리~.
    다음엔 기필코 얼굴 정면 샷을 찍어보겠습니다.

  • 6. 열무김치
    '10.6.19 1:46 AM

    만두군이 물 속에 ? 그럼 물만두군 ? ^^; 죄송합니다.
    절구와 강판에 존경심이 마구 우러납니다.

  • 7. 재우맘
    '10.6.19 5:22 AM

    아...만두 얼굴 볼라구 클릭했는데, 고개숙인 만두라니...흑흑. 얼굴 보여주세요!

  • 8. 미모로 애국
    '10.6.19 10:25 AM

    열무김치님 // 안그래도 저도 만두 노는 걸 보면서
    퉁퉁불어 물만두되면 안되는데.. 했답니다. ㅋㅋ

    재우맘님 // 만두가 요즘 스피~드를 자랑해서 제대로 된 사진 얻기가 힘들어요.
    오늘 하루 노력해보겠습니다. 촘만 기다려주세요. ^^

  • 9. 꿀짱구
    '10.6.19 10:27 AM

    만두가 퉁퉁불지 않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이쁠 때죠 10개월!!!!
    정말 이유식 저렇게 해서 먹이시는거 너무 대단하세요 *_*

  • 10. 보라돌이맘
    '10.6.19 7:44 PM

    저 귀여운 만두군의 앉아있는 포즈... ^^
    이제는 눈에 삼삼할 정도네요.
    내가 이럴진데... 엄마눈에는 얼마나 이쁠까...생각을 해보니...^^
    좋은 재료로 공들여서 만든 저 이유식 먹고..
    아마 만두군 앞으로 훤칠한 훈남으로 키가 쑥쑥 자랄껍니다..^^

  • 11. 미모로 애국
    '10.6.21 8:53 AM

    꿀짱구님 // 어제 홈더하기에서 꿀짱구 두봉지 사왔어요. ㅎㅎㅎ
    처음엔 이유식 해 먹이는게 별거 아니더니
    만두의 식욕이 왕성해지고 양이 늘어날수록 힘드네요.
    이젠 거의 성인의 반은 먹는 것 같아요. 엥겔지수 200% 이라는.. 냐하하핫~.

    보라돌이맘님 // 앗, 시간을 보니 저녁하시고 제 글 읽어주셨군요.
    만두군은 조럴때만 이뻐용.
    요즘 말 배우느라 하루종일 악쓰느라 득음중이거든요. 전 득청..?
    이웃집에 미안할 뿐 이죵.. 이따가 수박 돌리려고요. ^^;;

  • 12. 얼음동동감주
    '10.6.26 2:03 AM

    이유식 화려하네요!! 아기도 귀엽고요~앙~
    저도 이유식 이것저것 해봤는데 우리애는 잘 안먹더라고요.우울하게스리,,
    요즘이야 22개월이라 밥먹고 반찬먹지만..

    샤워기 고정 악세사리 어디서 구입하셨는지요? 이런글 죄송합니당..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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