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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장게장 담기.

| 조회수 : 7,657 | 추천수 : 107
작성일 : 2009-09-20 17:15:37
ㅋㅋㅋ 칭쉬따라하느라..

맬맬...싱기한것들 투성이..

난 내가 할수 있는거면 정말 훌륭한  책이라 생각하그등여..ㅋㅋ

전문 요리서적들의 계량법보다..내입맛에 맞고...직접 만들어 먹으면서..내입맛에 맞게 간하는것이 정말 무엇보다 더 좋은거 같아염...

까페이웃님께서 부탁해서 받은 돌게라는게 이것이 참게인감여?.

장아찌만들 동글동글한 돌들도 몇개 넣어주셨다.

어제 보내셨는데...오늘 제게 도착하니..게들이 죄다 장렬하게 전사해있었지만..무엇보다 싱싱한넘..들..ㅋㅋ

첨으로 이렇게 게장까지 담아볼줄이야..ㅋㅋ

아주 넉넉한 양이라서..원래 레서피보다 간장이라.다른 재료들을 넉넉히 더 넣어줬어여....

번거롭지만 간장을 따라내여 끓인다음 식혀서 부어주는과정을 4-5회가량 해주어야 한대여.

그럼 맛난 게장을 맛볼수 있긋지여..ㅋㅋ



오오오...완전 기대되어여...ㅎㅎ어제 담은거고...오늘 간장 따라내여 한번 끓인다음 식혀서 부어줫어여..간장냄새가 아주 맛있는냄새가 나더만여....

게들아~~~언능 맛나게 익어주렴..맛잇게 먹어줄께..(인간이 잔인하지만..ㅡ.ㅡ;;먹고 살아야겠기에..)

이렇게 주말이 다가네여~~가을하늘은 푸르고~~바람 살랑살랑.~~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ulan
    '09.9.20 5:55 PM

    저도 내일 어머님께서 게를 좀 보내주신다고 하시는데... 몇마리 한번 시도해볼까봐요. 성공하면 대박일텐뎅... 홍홍홍

  • 2. 토리맘
    '09.9.20 7:52 PM

    ㅎㅎ..전 봄에 담궈논것 꺼내 먹고 있어요.
    윤기 자르르한 노란 알이 꽉~찬~
    넘 맛있어서 밥도둑이란 말이 괜한 말이 아닌듯~

  • 3. 한국화
    '09.9.21 12:08 AM

    우리시동생이 보내면 나도 이번에는 쪄먹지말고 담가야겠어요..친정엄마도 드리게 게을러서 될런지모르지만 ..맛나보여요

  • 4. 돈데크만
    '09.9.21 1:44 PM

    뮬란님...저도 첨하는거라....넘 기대되어여...^^;;

    토리맘님..오옷~~봄꺼가 아직도 있나봐여....우아~~

    한국화님...게는 쪄먹어도 맛나궁..뭘해도 다 맛나는거 같아여.아..조만간 먹을 생각하니...침이..ㅎㅎ

  • 5. 여유~
    '09.9.21 4:20 PM

    이틀안에 3회만 끓여 붓고 게는 건저 냉동실로 고고씽~

    안그럼 게살 다빠지고 흐물흐물 국물화된것만 남아용~

  • 6. 돈데크만
    '09.9.22 10:55 PM

    오호..여유님...네...그리할께여...첨 담는거라..무지 긴장되어여..신경도 많이 쓰이공..^^;;

  • 7. 현성맘
    '09.10.22 10:39 PM

    레시피 자세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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