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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낚시와 자급자족 저녁식탁.....

| 조회수 : 9,560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9-03-24 05:00:34





오랜만에 따나는 낚시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늘은 어떤 녀석이 물어줄지

가족들도 회먹은지 오래되었으니....ㅋ [핑게입니다]

이 게시물 낚시꾼에게는 염장 게시물이 될듯 싶습니다



앞에 보이는 조그만한 섬에서 낚시를 할겁니다






낚싯대를 던져 놓으니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간밤에 많은 일들이 있고 해가 올라 오네요






밤새 많은 도미를 잡았습니다

동내지인들과 나눠먹고도 많이 남을것 같습니다






소금쟁이 인증샷 입니다

81센치 도미






오랜만의 갯바위 밤샘 낚시에 온몸이 녹초가 되었습니다

제일큰 도미는 북쪽 지인집에 건너가고 근처 사시는 지인분들께도 나눠드리고

저녁에는 회잔치를 했습니다







이건 도미회






카와이 라는 등푸른고기 입니다






회 뜨고 나온 등뼈를 5시간 고와서 만든 육수에 찌게를 끓였습니다





근접샷






이쯤에서 한잔






포식했습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o
    '09.3.24 5:11 AM

    싱싱한 도미회, 얼큰한 매운탕, 그리고 이스리~!!!
    침 마구 넘어갑니다...ㅠㅠ

  • 2. elgatoazul
    '09.3.24 7:15 AM

    우왕- 정말 커요 ㅋ 회도 맛있어 보이고... 무엇보다 매운탕이 진리!!

  • 3. 윤주
    '09.3.24 7:19 AM

    저렇게 큰 도미는 구경도 처음입니다....ㅎㅎㅎ
    썰어놓은 회를 보니 이 아침에도 군침이 도네요.

  • 4. uzziel
    '09.3.24 7:36 AM

    정말 너무나 괴롭습니다.
    회~ 정말 찐~하게 먹고 싶습니다. ㅠㅠ

  • 5. 냥이
    '09.3.24 7:51 AM

    전 지금 쓰러졌어요.ㅠㅠㅠㅠㅠ
    도미가 너무크고 멋지네요~ㅠㅠ

  • 6. 면~
    '09.3.24 7:58 AM

    헉.. 81센치 도미!!! 엄청크네요

  • 7. 귀여운엘비스
    '09.3.24 9:03 AM

    헉......81cm도미! 엄청 크네요 22222222222222222222222

  • 8. 노티
    '09.3.24 9:11 AM

    헉..참돔..
    우리 신랑이 보면 제대로 염질일 듯 합니다. ^^
    소금쟁이님..사시는 곳이 어디신가요..?
    우리신랑한테..알려주고..함 가보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요새 낚시 못가서 엉덩이 들썩들썩 하던데..

    지난번 동해가서 눈앞의 감성돔을 놓치고 온 것이 두고두고 한이 되는거 같아..
    옆에서 보는 제가 더 안타까와서..
    소금쟁이님..잡으신 포인트 알려줘서..실켯 잡아오게 하고 싶습니다.

  • 9. 푹시니
    '09.3.24 9:47 AM

    매운탕에 소주한잔 환상이겠다!! 아~~당기네요!
    낚시 잘 모르지만 좋은 취미시네요. 월척축하드립니다.

  • 10. 땡그리
    '09.3.24 9:53 AM

    월척을 낚으셨네요
    매운탕 정말 맛있겠어요..

  • 11. 소금쟁이
    '09.3.24 10:05 AM

    노티님//여긴 뉴질랜드입니다...뱅기값의 압박이 심할듯 합니다...^^;;;;

  • 12. 하백
    '09.3.24 10:19 AM

    허걱~~ 저렇게 큰 도미는 첨 봐요
    완전 부럽 부럽^^

  • 13. 산타
    '09.3.24 10:20 AM - 삭제된댓글

    먹고 싶어서 보기만해도 쓰러질거 같아요~
    부러워요...

  • 14. 꿈꾸는천사
    '09.3.24 10:29 AM

    헉~~~
    뉴질랜드 그냥 포기하구 침만삼킬께요^^ 넘 부러워요........

  • 15. 소박한 밥상
    '09.3.24 10:49 AM

    고래 ??
    설마 도미............????????????

  • 16. 메이루오
    '09.3.24 11:19 AM - 삭제된댓글

    헉, 낚싯대로 저렇게 큰 물고기를 건져 올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미스테리 같아요.
    낚시줄이 끊어지진 않나봐요? 회로 만들면 여러 사람 불러 잔치하셔도 되겠어요.
    낚시하시는 분들은 손맛, 손맛하시던데 정말 어떤 손맛인지 궁금하네요.

  • 17. 자연
    '09.3.24 11:36 AM

    어복이 대단하세요 부럽습니다
    35 정도 잡아도 손맛 좋은데요
    막 잡은 자연산 회. 먹고 싶습니다

  • 18. 발코니
    '09.3.24 11:39 AM

    아휴~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매운탕이 제대로 맛나 보이네요. 술이 절로 넘어가겠는데요..

  • 19. 멍멍이 이모
    '09.3.24 11:45 AM

    워메.~~~

  • 20. 에스라인
    '09.3.24 11:51 AM

    어휴...저렇게 많이 우리신랑..낚시가면 항상 빈손입니다.
    뭐 다 살려줬다.
    너무 작아서..놔줬다..매번 그럽니다..
    아예 가지 말라고 합니다..바다에 고기밥만 엄청 뿌려주고 옵니다.
    애들도 따라갔다가..재미없어서..안간다네요..부럽습니다..
    신랑오면 매운탕 끓여 먹는다고 매번 기다리다..지쳐요..

  • 21. 천하
    '09.3.24 4:48 PM

    헉~반쯤 쓰러집니다.

  • 22. 초원이
    '09.3.24 5:27 PM

    어느곳인지 물어볼려다 쭉 읽어보니 뉴질랜드시라구요. ㅎㅎㅎ
    다행입니다. 휴~

    우리 남편 뱅기안타는 곳이라면 그냥 가자 할터인데 ㅎㅎ

  • 23. 후추
    '09.3.24 7:14 PM

    오호~~반가워요
    소금님은 어디 사세요? 저희는 남쪽 호윅이예요!
    얼굴도 공개하셨겠다 만나면 아는척 할겁니다. 생선 구경 좀 시켜달라구요 .
    뭔노무 섬나라에 생선이 이리 귀한지 ㅠㅠ

  • 24. 써니~쿡
    '09.3.24 9:16 PM

    저두 바다낚시 다녀봤지만 저렇게 큰 도미 첨봐요~
    맛있겠당~

  • 25. Hellas
    '09.3.25 12:27 AM

    뉴질랜드는 낚시할 때 허가증 사서 해야 하나요?
    잡는 수량도 정해져 있다던데, 맞나요?
    담에 가면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서요.
    참, 월척 축하드립니다.

  • 26. 라니
    '09.3.25 12:47 AM

    아~
    사진의 압박이라니...
    나 일을 놓고 달려가고 싶은 마음에...
    넘흐 부럽습니다;;

  • 27. 상큼마미
    '09.3.25 2:59 PM

    우리 옆지기보면 당장 달려갈 거예요!!!!
    회 맛이 꿀맛이겠죠?
    좋은 구경했습니다^^

  • 28. 진달래
    '09.3.26 7:26 AM

    회+매운탕+소주 ~ ~ ~환상입니다.

  • 29. 츄니
    '09.3.26 2:47 PM

    아우~낚시꾼뿐만 아니라 회쟁이한테도 어지간히 염장이네용...먹고파요~
    81센티의 장신의 도미~
    보기만해도 침이 그냥....와우~초대해주세요^^

  • 30. 얄라셩
    '09.3.26 4:51 PM

    저렇게 큰 도미 잡으실땐 힘드셨겠어요;; 힘도 쎄보여요;;
    우와...도미 진짜 크네요..감탄밖에 안나옵니다..큰 도미..우와.

  • 31. 겸댕
    '09.3.26 8:20 PM

    뉴질랜드가서 낚시하고 싶네요.
    저런 큰 도미는 맛이 어떤가요?
    궁금해집니다.

  • 32. 쥬디
    '09.3.28 5:49 PM

    신랑생각하며 어디사시는지 묻고 싶었는데 허걱!! 뉴질랜드.
    빚내서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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