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를 궈먹으면 기름이 사방으로 날리가 납니다....쩝
그럴땐 문신한 종이가 쵝오 입니다...ㅋ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삼겹살를 사다 먹습니다
한팩이면 우리 4식구 배불리 먹을수 있어 애용을 합니다
그리고 고기는 언제나 옳습니다










그리고 아라님 조금만더 기다려주세요
열심히 숙제 준비중 입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삼겹살이 너무 맛있게 보여요^^
점심을 시원찮게 먹어서 더 군침이 도네요.
근데 문신한 종이가 뭔가요.
82는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아서 머리 아플때가 많아요.
아마도 신문? ^^
이엠이 모기 물린데 최고로 알았는데 매실도 좋군요, 정보 감사해요 ^*^
삼겹살의 기름은 당해낼 자가 없지요. 삼겹살의 냄새도 마찬가지에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겹살 먹고싶은것 보면..아마도 어쩔수 없는 한국사람? ㅋㅋ
고소하고 느끼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것 같네요.
82에서 놀려면 아는것도 많아야 될듯합니다. ㅎ
저도 삼겹살 너무 좋아하는데
기름하고 냄새하고 어쩔수 없죠 뭐.
그래서 전 삼겹살 구울때 항상 옆에 양초를 켜둡니다.
그럼 한결 냄새가 덜 배이는거 같거든요..
아침부터 너~~ 무 땡겨요~ ㅋㅋ 사진에 삼겹살이 절 마구 불러댑니다. ㅋㅋㅋ
문신한 종이가 뭘까 읽으면서 궁금했는데 아랫분 댓글 때문에 한참 웃고 갑니다 ㅋㅋㅋ 신문이라~~~~ 82는 언제 들어와도 재미있고 활기가 넘칩니다.
문신한 종이가 왜 없지 하면서 갸우뚱하다가 이제야 댓글보고 감 잡았어요
진짜 신문 깔면 기름도 잘 먹고 사방으로 튀어도 걱정이 없는것 같아요
루디아나님 글에 동의동의....
삼겹살을 넘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여름이면 베란다에 신문 아니 문신한 종이를
쫘~~악~~ 깔고 하루 걸려 궈 먹는답니다.....묵은지와 함께요....
요즘은 매주 금요일 삼겹살 먹는 날로 아예 정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늘과 고추는 없네욤~~~
전 독일에 살았었을때도 친정언니들에게 비행기로 받아서 먹었답니다
임신 초기에는,
온통 마늘, 고추 생각뿐였거든요^^
문신한 종이에 이끌려 들어왔읍니다. ㅋㅋㅋ
프로커티익스프레스지를 보니...음 뉴질랜군요^^삼결살이 너무 조아보이네요 어디서 사시나요?
참고로 전 노스쇼어사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