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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렌지피코님의 베치번즈?

| 조회수 : 4,532 | 추천수 : 4
작성일 : 2008-11-14 09:43:12
어제 모닝빵레시피로 글 올리고 오렌지피코님의 레시피를 받았습니다.
베치번즈는 생크림이 필요한 관계로 두번째로 올려주신....(영문이 생각안나는... )식빵2개분을 1/2분량으로 베치번즈 만들었습니다.

감사의 맘으로 제가 만든 베치번즈 올려드립니다...^^
재료도 착하고 결과물도 만족할만했습니다..울 신랑한테 이번빵 잘 됐지? 하며 자랑질도..^^

오렌지피코님 감사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천산골아지매
    '08.11.14 9:46 AM

    오렌지피코님의 <white mountain bread>이네요...^^

  • 2. 연탄재
    '08.11.14 10:46 AM

    오~~그 버터대신 식용유넣어도 되는거 올려주신걸로 하신거죠....저도 어제 님글보고
    검색질하다 포기하고...피코님이 올려주신거보고 그걸로 하실꺼같아서
    검색질 관뒀거든요~ㅎㅎ

    맛있겠어요.....탄수화물 중독인데...으~~급땡기는~^^;;;

  • 3. 오렌지피코
    '08.11.14 11:41 AM

    요거 하셨군요! 맘에 드셨다니 다행.. ^^
    <브레드바이블>이라는 책에 나온 레서피예요. 재료가 착하고 맛이 담백해서 전 샌드위치용으로 종종 만들면 좋더라구요. ^^

  • 4. 날마다날마다..
    '08.11.14 12:34 PM

    만드는 법은 어디에??

  • 5. 젊은느티나무
    '08.11.14 12:40 PM

    저두 모닝빵에 안테나를 세우는 중이어서 질문하나 추가합니다.
    아지매님, 제빵기 반죽으로 하셨나요? 아니면 손반죽으로 하셨나요?
    제가 제빵기같은 것두 없으면서 빵이 무지 만들고 싶어져서요...^^;;

  • 6. 홍천산골아지매
    '08.11.14 1:17 PM

    네~ 연탄재님 전 올리브유 넣구 했어요..^^

    오렌지피코님 아~ 맞아요, 샌드위치용, 저두 해봐야겠네요..^^
    폭신하니 갑자기 팬에 구워 먹고 싶어지네요..

    날마다님 맹그는법 다시 퍼왔네요...^^
    따뜻한물 3/4컵,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1큰술, 따뜻한 우유 1과 1/2컵, 버터나 식용유 3큰술, 꿀 또는 물엿 3큰술(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소금1작은술, 강력 6컵(1컵=150그람으로 계산하세요),
    식빵으로 대자(9인치*5인치 로프)2개 혹은 중자로는 3개 분량. 식빵으로 성형했을때 190도 40-45분입니다. 반으로 줄여서 베치번스로 성형하면 아마도 180도 30분 내외 되겠네요. ^^

    느티나무님 전 제빵기 반죽으로 했어요.
    빵경력이 얼마안되는지라...글고 1/3은 실패를 하기도 하구...해서^^
    담번엔 손으로 해볼까 생각도 해보지만..울 6살,2살 딸들이 손에 밀가루 뭍히고 꼬마요리사한다구 달려들까봐 무서워서 계속 미뤄보기만 합니다. 제빵기가 편하긴 편하죠.^^;;;

  • 7. 지향
    '08.11.14 4:20 PM

    와! 맛있어 보여요... 유리용기는 파이렉스인가요?
    유리로 된 오븐용기에 기름칠(?) 안해도 나중에 잘 떨어지나용? ^^a
    저는 락앤락 글라스 있는데... 아직 사용초기라... 여쭤봤습니닷!

  • 8. 권정림
    '08.11.17 11:00 AM

    레시피가 제법 간단해보여 큰맘먹고 도전했던 왕초보입니다
    토욜밤 재료를 꺼내놓고 보니 드라이 이스트 유통기간이 많이 지났지만 상가가 멀어
    무시하고 그냥 넣었죠 반죽을 다하고나니 밤...
    그래서 반죽에 랩덮어 식탁에 두었다가 아침8시쯤 구웠어요
    180도에 30분이 지나도 브라운색이 안돌길래 5분쯤 더있다가 꺼냈더니
    결과는 처참했어요 이스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딱딱한 돌빵...
    이스트문제인가요?실온에 반죽을 너무 오래 두었나?
    초짜라 문제가 뭔지파악도 못하겠답니다 조언해주세요^^;;

  • 9. 쪼아라
    '08.11.17 12:14 PM

    흑흑 저도 간단한 레시피에 과감하게 제빵에 첫 도전장을 어제 던졌죠..
    (실은 맨날 빵 만들고 싶어도 발효하는게 걱정스러워서 못했는데..물음게시판 댓글에 발효 이야기가 없어서 발효를 안해도 되는건줄 알고 도전장 내밀었으나..
    왠지 이상해서 재료 다 준비해놓구 다시 들어와서 찬찬히 숙지해보니...발효 필수더군요 ㅜㅜ)
    결과는 참혹....흑흑 모닝빵이 아니라 하드롤 껍데기에 반죽 그래도 뻑뻑함이 살아있는 속살...ㅜㅜ
    나름 내린 결론은....제가 제빵을 위한 그 무엇도 없는더라 다 수작업으로...
    손으로 치대고 발효도 그냥 방바닥 불 떼구 랩씌워서 ㅎㅎㅎ 뭐..이런게 다 문제이지 않을까 싶어요

    반죽을 손으로 치대면 얼마나 오래 해야하는걸까요? 고거 잠깐 했다고 어깨가 다 아파요 ㅜㅜ

    다시 꼭 성공하고 말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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