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시장가셨다 사보내신 꽃게에요...
가지고 있던 중 젤 큰 냄비에 찔려고 보니 안들어가요...
그래서 비교 들어갔습니다..ㅋㅋ
거짓말 쪼금 보태서 우리 놀부님 얼굴만 하던걸요...
어찌 요리를 하자니 솜씨는 없고....
싱싱하길래 그냥 씻어서 쪘습니다...
간을 안했는데도 짭쪼롬 한 것이...
살도 제법 차 있어서...
놀부님이랑 포식했습니다....
너무 맛나서...
근일간 장에 가봐야겠어요....
싱싱한 꽃게 사러....^^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이 꽃게철인감요??
놀부마누라 |
조회수 : 4,606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8-08-29 0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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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임부연
'08.8.29 6:05 AM네 ..봄,가을이면 슬슬 꽃게철이 도래하지용
요즘
마트에 생물꽃게나 나오기시작했어요.2. 진이네
'08.8.29 7:17 AM아...부럽다...나도 누가 꽃게 좀 사서 안 보내주려나? ㅋ
바다가 너무 먼 곳에 사는 지라...싱싱한 해산물 너무 보고파요^^;3. 오월맘
'08.8.29 9:03 AM아직 살은 많이 없다고 하던데..
저희 시부모님은 항구에 가셔서 저렴하게 사서
실컷 드셨다고 자랑만 하시던데...부럽네용~^^4. 놀부마누라
'08.8.29 8:56 PM임부연님~~~~
봄가을이 꽃게철이구나...결혼 1년차인데...아직도 제철음식들 시기를 몰라서 큰일이에요...마니 가르쳐주세요^^
진이네님~~~~
시댁이 우리집서 걸어서 5분밖에 안걸려요....그래서 맛난 거 드실 땐 저희를 꼭 챙겨주시네요...완전 감사하죠 머 ㅋ..제가 사는 곳이 항구라...싱싱한 해산물 소식 종종 올릴게요^^
오월맘님~~~~
원래 꽃게가...고 야들야들한 속맛을 보기위한 관문...껍질까는 게 완전 귀찮잖아요....근데 오래간만에 진짜 오~~지게 먹었답니다...숫놈인데 막상 또 까보니 통통하던걸요...덕분에 머...다이어트는 완전 날아가버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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