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화떡 한번 만들어봤어요.
빵만드는것 보단 쉬웠으나 손이 많이가서 몇시간을 서서 만들었네요.
요령이 없어서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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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아뱀
'08.8.19 9:02 PM세상에~ 정말 너무너무 이쁘고 앙증맞은 떡이에요~
처음이시라면 얼마나 솜씨가 야무지실까요~
먹음직스러워서 침흘리고 갑니다~2. 갠맘
'08.8.19 9:44 PM예뻐서 먹기 아까워요.
3. 어여쁜
'08.8.19 10:34 PM때깔 정말 곱네요.
저도 떡 만드는 것 배워봐서 아는데 베이킹 보단 덜 걸리지만 그래도 손이 많이 가죠.
특히나 꽃이랑 꽃잎 찍고 하는 것 쉬워보이지만 은근 어렵죠.
분홍색 떡은 복분자 가루로 하셨어요? 아님 딸기가루요?
복분자는 색깔이 진하게 안 나오던데 궁금해요.4. 으니
'08.8.19 11:07 PM솜씨가 정말 좋으시네요^^
색도 너무 곱구요.
안에 넣은 소 는 팥인가요?
정말 솜씨 좋은 분들 보면 같은 여성으로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나요^^5. 래인
'08.8.19 11:41 PM어여쁜님 분홍색떡은 백련초가루로 색을 내었구요 노랑색은 단호박가루 초록색은 녹차가루인가? 쑥가루인가 그래요.
으니님 안의 소는 단팥빵에 넣어먹는 앙금이에요.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6. 구절초
'08.8.20 1:33 PM손매가 보통이 아닌분 같군요..잘 보고 갑니다
7. 영부인
'08.8.20 4:58 PM어머나~세상에~너~무 이쁘네요
떡보고 군침흘리긴 쳠이네요
꿀~떡~8. 민우시우맘
'08.8.20 6:11 PM혹시,,, 떡집에서 사오신거 아니에요????ㅋㅋ
너무 예뻐서 먹기에 아까우실거같아용~~~9. kara
'08.8.20 7:55 PM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정말 아까워서 못먹을거 같아요,
10. 몽실이
'08.8.21 12:41 AM작품이네요. 짝짝짝~~~
부럽습니다.
가족들이 좋아하겠어요.11. 혀니맘
'08.8.21 10:51 AM이뻐서 못먹을것 같아요
멋찝니다/```12. 초록바다
'08.8.22 4:43 AM떡이 앙징맞고 색이 넘 고아요.
잘 만드셨네요.13. 딸부자집
'08.8.22 12:02 PM나 ~~그떡 하나만 주면 안되요? 너무 먹고 싶어지는데 안에 달콤한 앙금이 더 먹고 싶어요..
요즘 살빼느라고 더이어트중인데 고문이 너무 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