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자잔 ~
며칠전, 엄마 ~ 올해는 팥빙수 안 해 주시나요? 했던
우리 아드님의 말이 떠 올라 냉장고 뒤져 과일
꺼내고 팥 찾아서 엄마는 더운데 팥을 고았습니다 ...
사다 먹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의 정성을
먹이고 싶어서요 ...
과일은 후르츠칵테일 조금 넣고 수박, 키위, 사과,
참외, 골드키위를 잘게 썰어 놓았어요 ...
미처 딸기시럽은 준비 해 놓지 못해 어쩔수 없이
사 먹게 되었구용 ... 딸기 한창일때 송송 썰어 설탕에
재어 놓았으면 좋았을것을 ... 쩝 ,,
요렇게 낮에 준비 해 놓았던 재료들을 가지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팥빙수를 해 먹었어요 ...
저녁이라 그런지 시원한 바람이 솔솔 들어와
주시고 선풍기 바람 쐬 가면서 차가운 빙수를
먹으니 오들오들 ...
더위를 식혀가며 시원하게 먹어줬어용 ~
몸도 뽀송하고 속도 시원하니 오늘밤 잠
잘오겠습니다 ~
그럼 좋은밤 되세용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들오들 ~
joy |
조회수 : 3,900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8-07-10 2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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