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런 날 감자 쪄 묵어도 맛있어요~
찌면 포슬포슬허니...껍질이 살짜기 갈라지구요~
우리 아이도 껍질째 그냥 잘 먹어요~
소금에 콕~ 찍어서요~~~
감자는 역시 하지 감자가 맛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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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띠띠
'08.6.20 9:44 AM맞아요.ㅎㅎㅎ 저도 어제 3개 쪄서 먹었어요.^^
특히 감자는 껍질이 좋다면서요..
껍질 연할때 많이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2. 소금장수
'08.6.20 9:52 AMㅋㅋㅋ 옛날에는 가마솥에다가 한~~솥씩 쪄서 먹었는데...
저도 요새는 많이 쪄 봐야 7~8개 인거 같어요.
또 따뜻할 때 먹어야 맛나기도 하구요~ ㅎㅎ3. 뷰티맘
'08.6.20 9:57 AM어찌 찌셨는데 이렇게 포슬포슬 맛나 보죠?
전 아무리 쪄도 포슬거리지가 않네요 ㅠㅠ
알려주세요^^4. 담비엄마
'08.6.20 10:16 AMㅎㅎ~~저 어렸르적에두! 시골 울~~할머니가 가마솥에 쪄주면 저렇게 포슬한 감자맛을 봤드랬죠! 저는 그렇게 안되는지~~ㅠㅠ 찌는것도 요령이 있나봐요!^^
5. 또하나의풍경
'08.6.20 10:26 AM아웅..저 껍질 갈라진것을 보니..아웅..^^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저도 엊그제 감자 한박스 샀는데 쪄먹어야 할까봐요! 지금 냉큼 솥에 얹어놓고 와야겠어요 ^^6. 띠띠
'08.6.20 10:32 AM물 많이 넣고 찌면 안포슬거리지 않나요?
저는 물 아주 조금 넣고 약불로 찌는데..^^
그럼 껍질 샤샥~ 갈리지면서 포슬포슬..ㅎㅎ7. 소금장수
'08.6.20 10:51 AM웅~~~~~별것 없는데...저는 그냥 찌는데요~~~ ㅎㅎ
단, 오래 찌지 않구요.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가운데가 살짝...아주 살짝...덜 익은듯 할때 까지만 쪄요~~
이러면 노하운가~?? ㅋㅋ8. 유우
'08.6.20 10:57 AM저도 어제 저녁에 감자 쪄서 먹었어요~
살찌는게 살짝 고민되지만 마요네즈 찍어 먹었어요 ㅋㅋㅋ
맘 같아선 버터 듬뿍 얹혀서 먹고 싶었지만요9. 천하
'08.6.20 11:59 AM보기만해도 토실한게 군침 돕니다.
10. 초록호수
'08.6.20 12:35 PM아 정말 군침 돌아요 ㅎㅎㅎ
11. 미조
'08.6.20 1:08 PM저는 어제 웨지감자처럼 묵칼로 8등분씩해서 끓는물에 살짝 삶았다가
버터랑 소금 버무려 오븐에 구워먹었어용.
오븐에서 수분이 날아가서 그런지 포슬하니 넘 맛있더라구요^^12. 사탕발림
'08.6.20 1:30 PM여기는 저런 분나는 감자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가끔 엄마가 쪄주시던 분감자 정말 그리워요. ^^;13. 능소화
'08.6.20 2:54 PM요즘 감자는 다 맛있어요 압력솥에 밥짓드시해서 뜸만 조금더오래하면 아주타박스럽고 먹음직스럽게 잘쪄저요 압력솥밑에다 스덴밥덮게를엎어놓고찌면 더욱좋아요 냄비에찔때보다 물을작게넣으세요 굳이 소금은 넣지않아도 좋아요
14. 은하수
'08.6.20 3:20 PM감자는 뒷전이구요... ㅋㅋ
혹시,,, 울산사시는 능소화님 아니세요? 너무 반가워서요^*^~15. 능소화
'08.6.20 7:37 PM죄송혀요 은하수님이 알고계신분이아니라서 어쩌지요? 여기는 부산이구요 제가 능소화꽃을 엄청좋아혀요 그래서 능소화라했구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