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가지 브런치 차림
householic |
조회수 : 8,250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8-06-16 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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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ada
'08.6.16 9:14 PM다양한 유리그릇들이 빛을 발하는듯..
자연스럽고 편한 상차림 좋은데요..
떨리는 마음이 전해져요~~^^2. 윤아맘
'08.6.16 9:57 PM예쁘게 차려 놓은 식사 가끔은 저렇게 먹어도 보고 싶은대 ... 쉽지 않네요 너무 예뻐요. 누가 나를 위해서 차려 주는 이 없을까 .....
3. householic
'08.6.16 9:58 PMnada 님 고맙습니다.
여러가지 짜집기한 그릇들이 좀 이쁘게 보였음 하는 바램예요 :)4. householic
'08.6.16 9:59 PM하핫 윤아맘님~ 제가 차려는 드릴 수 있는데 평촌으로 오세요^^ 맛은 썩~ 보장못하구용~
5. 싱
'08.6.16 10:47 PMhouseholic님 글 보면서 범상치 않은 감각에 늘 감탄했는데 역시...
잡지데뷰(?) 축하드려요 나오면 서점가서 얼른 찾아봐야겠어요^^6. 이사키
'08.6.16 11:08 PM저도 아침으로 메뉴는 비슷하게 먹는데 우째 그림은 완전 다르네요^^;;
누가 저렇게 차려줬음 좋겠어요~ㅎㅎ7. juwons
'08.6.17 10:50 AM맛나겠어요~ ^^*
8. 하나
'08.6.18 10:46 AM부럽습니다..잡지에 실린 하우스홀릭님도 그렇지만,,특히 남편분이 더 부럽습니다.
9. 계영이
'09.5.31 2:46 PM우와....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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