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첫 유치원 도시락이요~~
드디어 도시락 먹고오게 된답니다.휴~~
밥에 쏘세지 게란말이 부드러운 멸치에 햄을 넣어줬어요.
페이퍼 펀치로 눈,코,입 붙여주고~~
레이나야~~ 맛있게 먹고, 유치원에서 재밌게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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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박한 밥상
'08.5.11 2:48 AM자식을 키운다기 보다 작품을 만든다 싶네요.
정성과 사랑이 느껴져서요.
도시락 주머니는 직접 만들었을까요
수놓고 뜨게 모티브를 붙였나요
나중에 아까워서 어떻게 시집 보낼까요.........^ ^*
여러가지 꽃속에 인(人)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었네요2. miki
'08.5.11 2:52 AM소박한 밥상님 아직 안 주무셨어요? 한국에 살고 계신거 아니였나요? 저도 오늘은 잠이 안와서 아직 깨어 있는데,,,,ㅎㅎ
도시락 주머니 만든거에요.ㅎㅎ 이쁘지요?
이날은 레이나가 신데렐라가 된 날이에요/ㅎㅎ 공주님으로 변신하기전의.. 늦둥이라 그런지 뭔가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아이 키우는게 그저 즐겁답니다.3. avocado
'08.5.11 9:56 AM저사진 제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사진이잖아요!!
레이나 너무이뻐요.ㅎㅎ
일본은 도시락을 싸가나봐요.
요즘 한국은 거의 다 급식(?)같이 다 줘서
전 얼마나 편한지..ㅎㅎㅎㅎㅎㅎ4. 자연과나
'08.5.11 12:13 PM레이나 정말 이쁘네요. 그 나이때 여자아이들은 다들 비슷한 것 같아요. 신데렐라, 공주님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생각해 보면 저도 어릴 땐 그랬던 것 같아요. ^^
레이나 도시락이 정말정말 앙증맞고 귀엽네요. 친구들이 다들 레이나 도시락을 부러워할 것 같아요. ^^*5. 사탕발림
'08.5.11 1:32 PM정말 귀여운 도시락이에요...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
6. 메이루오
'08.5.11 2:43 PM - 삭제된댓글도시락가방 이니셜 자수 반갑네요. 제게도 저 도안이 있는데... 일본에선 저렇게 원단에 십자수 놓는게 유행인가봐요..
7. 또하나의풍경
'08.5.11 8:23 PM레이나 미소짓는 모습이 세상 근심을 잊게 하네요 ^^ 정말 예뻐요 ^^
8. Highope
'08.5.11 9:14 PM예쁜 공주님이 엄마의 사랑과 정성가득한 도시락을 먹으며
얼마나 행복할까요!!9. 깜찌기 펭
'08.5.11 11:22 PM미키님.. 레이나도 도시락도 작품이예요.. ㅎ
10. 둥이맘
'08.5.13 11:41 PM도시락도 도시락이지만 밑에 공주님이 넘 이뿌네요~
11. 러브홀릭
'08.5.14 11:03 AM아이고~ 공주님이 넘이쁘십니다.
12. 레몬셔
'08.5.14 4:03 PM도시락 귀엽네요..근데 저렇게 싸들려보내도 모양이제대로있을까요?..
13. 순이
'08.5.14 11:39 PM아이 볼이 발그레 한게.....복숭아같아요.
너무 이뻐요.
항상 느끼지만.....삶이 예술인것 같아요.
부럽다기 보다 내 자신이 반성되곤 해요.
좋은 모습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