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행 먹거리 이야기..
강원도에서 먹은 먹거리들 입니다..
대포항에서 먹은 유명한 새우튀김
줄서서 먹었네요... 이집이 꽤 유명한가봐요..
위생은 쩜...
홍천에 화로숯불구이..
원조집은 보수 중이고..
그 옆집도 꽤 사람이 많아서 30분 기다렸네요..
맛은 있지만..
작은 상에 비해 넘 큰 화로..
얼굴이 불타는줄 알았습니다..
방 바닥도 넘 절절 끓어서 아주 익어서 나왔네요..^^
참 그리고 발을 상밑으로 뻗었다가는 화상을 입겠더군요..
아이들과 먹을때는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넘 먹는게 힘들어서 또 가고 싶지는 않네요..
대포항에서 사온 홍게..
5만원에 18마리 정도 주셨는데..
정말 싱싱하고 맛있더군요..
어제 이마트 가지 2마리에 9800원 이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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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중간한와이푸
'08.4.2 12:55 PM맛난거 많이 드시고 좋은 여행이셨네요! 아래 케익도 근사하게 구우시공~~
저도 그 화로구이집에 두어번 가서 먹어 봤네요. 다행히 메밀커피가 맛나다던 원조집에서
먹었는데, 규모나 써빙하는 종업원들의 빠른 움직임, 엄청난 열기 땜에 정신없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번째 들렀을때는 맛도 그저그렇고 기름이 너무 많은것 같아 별로 다시
가곤 싶단 맘은 안들었어요.2. 왕비-꽈
'08.4.2 12:59 PM여행의 즐거움중 가장 많은 부분(제 경우에^^)을 차지하는 먹는 즐거움을 만끽하셨네요
여기는 끝자락(부산)이라 대포항까지는 요원하지만 언젠가 겨울여행때 대포항에서 맛본 싱싱한 회맛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답니다
아~ 떠나고 싶어라~~3. 솔나무
'08.4.2 10:18 PM여행의 즐거움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먹는 즐거움이 아닐까요
홍천의 화로숯불구이집 더덕구이도 참 맛있지요 저도 가끔 가는데 늘 맛있게 먹고 왔는데
메밀커피도 맛나고 조금 한가한 시간대에 가서 그런가 저는 좋았는데...4. 생명수
'08.4.3 2:08 AM튀김이 땡기네요. 숯불 삼겹살도..삼결살 안 좋아하는 저도 맛있어 보이는데 남편이 보면 쓰러지겠네요.ㅋㅋ
5. 향기
'08.4.3 3:47 AM저는 고기가 땡겨요ㅎㅎㅎ
6. 성질하고는!!!
'08.4.3 12:42 PM강원도 홍천 화로구이~~ㅎㅎ 저도 그집 팬이었지여..그런데 거기 고기도 고기지만 야채가 환상이었는데 맛이 좀 달라졌더라구용~~ㅎㅎ 겨울에 대명비발디파크 스키타러가면 거긴 으례 거치는 코스중의 하나였답니다....저흰 원조에서만 먹었었구요...전 화로구이보다 위에 튀김이 마구마구 땡기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