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막히 일어나 주섬주섬 차려낸 브런치
샐러드, 갓 내린 커피, 피넛버터 바나나 베이글, 시리얼...
너무 많이 차렸나봐요~ 배불렀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일요일 브런치
householic |
조회수 : 9,921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8-03-09 13: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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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낭여행
'08.3.9 4:57 PM커피향이...^^
커피는 한종류?
혹시 섞는다면 ?2. sylee
'08.3.10 12:42 AM오우..바나나 베이글..군침 넘어가요..
3. 어느행성
'08.3.10 10:33 AM저도 베이글에 바나나 넣어서 먹어봐야겠는데요?^^
4. 우메
'08.3.10 11:08 AM오..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차리셨네요. 전 아침을 우적 우적 많이 먹어서..주말 아침에 브런치 만들때 엄청 많이 만들어요. 콘 프레이크 안먹어본지 오래 되었는데..먹고 싶네요~
5. 망고
'08.3.10 11:58 AM양이 좀 많지않아요??? ㅋㅋ
별걸 다 간섭? 하죠??6. 이쁜마눌
'08.3.10 12:32 PM예쁘게 보이고 맛났겠어요. ^^
근데 양이 좀 많긴 했겠네요. ㅎㅎㅎㅎ7. nayona
'08.3.10 12:47 PM어머...전 바나나를 삶은 댤걀 자른걸로...-.-;;
삶은 댤걀 샌드위치 해 먹는게 맛나 그 생각을 했더니 바나나였군요.ㅎㅎ
아침부터 저런 정성이시라니...
전 신혼 때하고 손님상 차릴 때 빼고는 ....기억이 없네요.^^8. 계영이
'09.5.31 2:43 PM바나나 베이글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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