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는 나노하나라고 하는데 봄에는 잘 먹는답니다.
살짝 데쳐서 간장과 겨자를 잘 갠뒤에 무쳐먹으면 맛잇답니다. 전 처음에 꽃을 먹는데 저항감이 없지않아있었지만 씹히는 맛도 아주 좋아요.
파스타먹을때 살짝 대쳐서 햄과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아..맛있겠어요~
안그래도 방금 미키님 블로그가서
레이나 구경 실컷하고 왔는데..ㅎㅎㅎㅎ
제꿈이 레이나같은 딸낳는거에요..
미키님은 아시려나...
깔끔하겠네요.
꽃의 성분을 섭취 할수있어 더 좋겠네요.
시금치꽃도 맛있답니다. ^ ^
유채꽃도 먹는군요? 전 전혀 몰랐어요.
맛이 상상이 안 가는데 궁금하네요.
미키님 블로그 가서 저도 레이나 보고 왔어요.
레이나 사진을 보다 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가득해진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전 먹어요~~ 일본와서 이런것도 먹는구나하고 먹게되었는데 맛있어요~~
avocado님 레이나 구경이요? ㅎㅎ 잊지 않고 게시다니~~
요즘은 이상하게 레이나 사진을 안 찍고 있네요.
요즘은 표정을 너무 만들어서 안 예뻐서 그런가봐요.
금순이 님 일본은 국화꽃도 데쳐서 꼭 짜서 먹어요. 향기가 좋아요.
서현맘닌 ,,에~~ 시금치 꽃 아직 못 봤는데...
그럼 브로컬리 집에 키우던게 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먹어도 되겠지요?
마고메님 맛이요.... 달근하면서 ,,전 씹히는 맛을 좋아해요, 탄력이 있으면서,,,정말 맛있어요.
missh 님 오랜만이에요. 나노하나 정말 봄을 느낄수있는 채소인ㄴ것 같아요.
유채꽃이 달린 줄기로 김치도 담아먹는데 맛있답니다.
잎은 아삭하고 꽃은 고소하고.
미키님 처럼 살짝 데처 간장 소스에 먹어도 맛있겠네요.
제주도 갔더니 유채나물이라며 꽃은 모르겠고 잎과 줄기로 무쳐서 나온거 먹은적이 있어요.꽃도 있었던가?? 가물하네요. 처음 먹으면서 맛있다 했었는데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중국가게에서 사다가 데쳐서 양념장 찍어 먹거나 굴소스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_<
풀을 좀 먹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먹고 있어요.
솔직히 여태 꽃은 떼고 먹었는데;;; 꽃도 먹는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