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넘넘 춥네요..
요즘 생수 많이 드시는데..
겨울엔 이가 시려서 못마시겠어요..
베란다에 있던 물도 이가 어찌나 시린지..
나이보다 제 치아가 먼저 늙어가는건지....
요즘 매일 끓여먹는 옥수수차...
커다란 냄비에 한가득 끓여도 좋지만..
이렇게 작은 냄비에 매일 조금씩 끓여 먹으니 더 좋으네요..
한잔씩 드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끈따끈한 옥수수차...
망구 |
조회수 : 2,687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01-31 11: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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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핑크돼지
'08.1.31 12:23 PM저도 옥수수차 끓이고 있는 중이네요~~
냄새도 구수하고~~ 집안도 따듯해지고
일석이조입니다!!2. 연주
'08.1.31 12:51 PM옥수수차 참 구수한데 ^^
구수하고 뜨끈하겠어요 한잔 얻어 먹고 싶다는..
아드님 잘 계신가요?
보고 싶어요~~~ ^^3. 상구맘
'08.1.31 4:30 PM옥수수차 구수하고 맛있죠.
그런 옥수수차 안 마셔본지 너무 오래된것 같아요...4. 피비
'08.1.31 6:57 PM요새는 정말 어딜 가든 맹물만 먹게 되는데..
사진 보니까 따끈하게 한잔 마시고 싶네요.
얼마전에 저는 보리차를 한주전자 끓여놨더니
큰아이랑 같이 토론수업하는 친구들이 와서 한주전자를 몽땅 다 마셔버렸더라구요 ㅎㅎ
아이들도 맹물보다 보리차가 더 좋았나봐요.5. 유서맘
'08.2.1 11:10 AM저희도 매일 옥수수차 끓여먹어요.
그러니까 아이가 생수는 맛이 없다네요.
어쩌다 않끓이면 물끓였냐고 자꾸 물어요.
참! 전 작은 주전자에 옥수수차 한주먹 정도에 결명자조금 넣어요
그러면 맛이 훨씬 더 좋더라구요. 식사 후에 마시면 얼마나 개운한지...6. 가을해쌀
'08.2.11 4:23 PMㅎㅎ 저희도 옥수수차 끓여 먹는데 옥수수+보리+결명자 이케 넣어 끓이는데 맛이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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