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빠지지 않는 밑반찬
어리굴젖을 담궜어요.
금방 막 지은 따뜻한 밥 한 그릇과 함께 먹으면 좋겠죠.
빈대떡도 있으면 더 말할 나위도 없을텐데....
재료>
굴 800그램 굵은소금1TS 무우 200그램 배 1/2개
소금 2TS 생강다진것(가루) 1/2TS 마늘다진것 1TS 매실액 2TS 고운고추가루1/2컵
<만드는 법>
!.굴은 소금으로 살살 버무려서 20~30분간 두었다가 깨끗히 씻어 건져 놓는다.
2,무는 2cm*1cm 로 얄팍하게 썰어서 하룻밤 정도 채반에 말린다.
3. 씻어 놓은 굴에 소금 을 넣고 하룻밤정도 하룻밤 재워 둔다.
4.3번 굴을 채반에 받치면서 나온 물에 고춧가루 매실액,생강,마늘을 넣는다.
5.고추가루 양념에 말린 무우를 넣고 잘 버무린다.
6.(5)에 굴과 무우 크기로 썰은 배를 넣고 살살 버무려준다.
7.실온에서 하룻만 정도 보관한후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는다.
.
얼마전에 만든 티받침위에 올려 놓은
티라미수도 디저트로 먹았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뜻한 밥과 함께 어리굴젓
blue violet |
조회수 : 5,054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8-01-28 06: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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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천하
'08.1.28 4:23 PM사진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름만 들어도 맛있는 냄새가 풍깁니다.
저희는 자연산 생굴젓을 담는데 정말 맛있죠..
손수만드신 티받침이 멋집니다.2. mariah
'08.1.28 10:15 PM새로한 따끈한 밥에 어리굴젓 올려 한입 먹고 싶어지네요! ^^
매트 너무 예뻐요!(다 하셨으면 얼른 자랑을 하셔야죠~ ^^)
티라미스도 한 술 푹! 찍어 먹고 싶어요!3. 홍시
'08.1.29 11:04 AM침이꿀꺽^^ 어리굴젓 넘맛나보여요 . 다방면에 재주가만으시네요``~~
4. 산책
'08.1.29 5:04 PM솜씨가 대단하신가봐요...직접 맛나게 담그신걸보면...
따스한밥에 한입...넘 맛잇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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