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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빵하면 체중은 쉽게 느는것 같아요.

| 조회수 : 5,350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8-01-18 18:00:40

제빵하면 안 먹을걸 먹게 되서 살찌고.

빵집가면 사지도 않던 빵 만든다고 뚝딱거리고 먹으며 살찌고.

굽는대로 주위에 나눠주고, 이것저것 사보면 돈 많이 깨지고.



요즈음은 빵집에 들려 먹고 싶은거 몇개씩 사먹는 답니다. ㅎㅎ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향
    '08.1.18 7:52 PM

    하지만 만들어서 선물하는 기쁨은 정말~~~ ^^b 최고입니다!
    받는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보면 넘 뿌듯해요!

  • 2. 라디오
    '08.1.18 8:43 PM

    왜 아니겠어요? 맛있으면 맛있어서 먹게 되고, 실패하면 왜 실패했을까 분석(?)하느라 또 먹고 , 아까워서 또 먹죠. ㅎㅎ
    왜 이리 맛있는게 많을까요. 반찬만드는것보다 빵만드는게 즐겁죠.
    살만 안찐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ㅋㅋ 너무나 정직한 배를 가진 제겐 고통스럽슴다.

  • 3. 무늬만
    '08.1.18 9:30 PM

    저두요...
    애들 방학이라서 간식 만들어 주면서 하나 둘씩 집어 먹었더니.......
    빵냄새 ,커피향이 너무좋아서....체중생각 안하고...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서 요 며칠 운동도 못했는데 ....체중계도 무서워서 못올라 가고 있답니다......

  • 4. 사탕별
    '08.1.19 8:00 AM

    저도 만드는게즐거워서 만들어서 나누어 줍니다,,,초콜렛 브라우니나 치즈수플레케익같은건 만들어서 조각내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 5. 해피쏭~
    '08.1.19 11:22 AM

    ㅠㅠ방학이라 매일 빵을 구워댔더니...
    가을내 다이어트로 감량했던거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전 밥하는거 보다 빵 굽는게 더 좋으니...
    걱정입니다.
    그래도...제가 굽는 빵...넘 맛있어요.^^

  • 6. 또하나의풍경
    '08.1.19 1:48 PM

    마구 찔리네요 ㅠㅠ 제빵하면서 저랑 제딸 살 마구 쪘답니다. 요즘은 자제모드중...ㅠㅠ
    근데 만들어서 주위사람에게 나누어주는 그맛이 또 너무 좋아요...

  • 7. 영스맘
    '08.1.19 2:08 PM

    저두 제빵제과 자격증 준비할때 6kg이나 불었어요.
    밀가루, 버터가 살을 엄청 찌우게 하긴 하나봐요.

  • 8. 오이마사지
    '08.1.21 4:22 PM

    저는 만들고,,나눠주고 하는건 좋아하는데....
    냄새에 질려서 하나도 안먹히더라구요....
    울딸래미랑 저랑은 열심히? 만들기만 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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