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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고속 쌀과자 '가래밥' (고래밥 아님 ^^a)-

| 조회수 : 13,024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8-01-15 01:36:12
고래밥이 아니라... 가래떡으로 만든 '가래밥' 이에요~ ^^v

마트에서 떡국떡을 사다가 오븐에 토스트 기능으로 구웠더니..
이렇게 오동통하게 나왔어요!!!
일부러 이렇게 하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 고래밥처럼 속이 비고 통통해졌어요!

역시 강아지들과 함께 맛있게 나눠먹었어요!!!
간식으로 최고에요!!! 와~~~ 신나는 발견!!!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샤넬
    '08.1.15 1:42 AM

    오홋! 웰빙 가래떡밥(?)이로고
    고놈 참 맛나게 구워졌네요 ㅎㅎ

  • 2. emily
    '08.1.15 3:27 AM

    오늘 애들 간식 고민 끝!

    Thank you!~

  • 3. 찌우맘
    '08.1.15 5:20 AM

    와우~~~정말 손쉬운 대박 간식이네요~~!!

  • 4. 요리공부
    '08.1.15 7:40 AM

    좋은 발견이시네요.
    몇도에서 몇분정도 구우면 될까요?
    알려주시면 바로 해먹으렵니다.

  • 5. 귀여운엘비스
    '08.1.15 8:38 AM

    우왕~~~~
    오늘 해먹어볼께요^___^

  • 6. 깜찌기 펭
    '08.1.15 10:15 AM

    대박발견입니다.. ^^*
    어떻게하셨어요?
    마침 냉동실에 가래떡도 많은데, 오늘 바로 실습~~~ !!!

  • 7. 오늘도맑음
    '08.1.15 10:27 AM

    저두 가래떡 냉동실에 있는데 어떻게 하는거죠?
    궁금궁금^^

  • 8. 내미안
    '08.1.15 10:32 AM

    오호..토스트말고 그냥 오븐기능으로도 되나요? 대박입니다.

  • 9. 오이마사지
    '08.1.15 10:55 AM

    펭님 냉동떡해보고 후기 좀 올려주세요...^^
    저도 냉동떡이라...ㅎㅎ

  • 10. 마노
    '08.1.15 11:03 AM

    아, 저희 가끔 먹는 간식인데요. 저는 냉동떡국이랑 고구마얇게 썬거랑 서 오븐에 구워먹어요. 근데 냉동떡국으로 하니까 요렇게 이쁘게 부풀지는 않아요. 하지만 맛은 가래떡이 약간 간이 되어 있구해서, 스낵처럼 맛이 좋아요. 저도 냉동떡국 해동시켜서 한번 해 봐야 겠어요.
    맛으로 먹고 재미로 먹는 82z쿡 가래밥~헤이~

  • 11. 해피쏭~
    '08.1.15 11:03 AM

    꿀 찍어 먹으면 넘 고소하겠어요.^^

  • 12. 띠띠
    '08.1.15 11:24 AM

    ㅎㅎ 왜 그래서 시골은 장날 떡살 많이 튀겨다 한겨울 간식거리고 먹잖아요.ㅎㅎㅎ
    입맛 길들이면 이런 좋은 먹거리를 아이들 간식대용으로 해줘도 참 좋을거에요.
    그렇죠?^^

  • 13. 빼꼼
    '08.1.15 11:50 AM

    ㅋㅋ저도 몇도에 오븐인지 컨벡션인지 기능도 알려주세요^^ 초보라 그게 제일 어렵더군요~

  • 14. 나의왕자 공주
    '08.1.15 12:19 PM

    어마나! 빵인줄 알았네..
    아이들 간식으로 그만이겠네요..감사...

  • 15. 지니
    '08.1.15 12:28 PM

    와 정말 대박입니다.
    냉동떡국 꺼내러 갑니다~~~~

  • 16. 크앙크앙
    '08.1.15 12:59 PM

    앙 지금 냉동될건 자연해동중 늦은 오후 쯤에 해볼 수 있을듯해여~~~
    앙 완전 대박~!!

  • 17. 열쩡
    '08.1.15 1:16 PM

    앗싸! 오늘 저녁먹고 해봐야겠어요.
    냉동실에 오래 들어가 있으면
    딱딱해지던데 꺼내서 구워봐야지...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엄마표 가래밥!호이!

  • 18. heartist
    '08.1.15 2:05 PM

    저희는 후라이팬에만 해먹었는데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후라이팬은 다 끝날때까지 신경 써서 지키고 있어야 하는데 오븐은 편할거 같네요

  • 19. 오들
    '08.1.15 2:29 PM

    얌얌~~ 나도 오늘 해봐야쥐~~ 모양도 이뿌네용~~ ^^

  • 20. 에쁜 순이
    '08.1.15 3:30 PM

    진짜 대단한 발견이네요...

  • 21. 똥깔맘
    '08.1.15 4:59 PM

    이게 몬가 했는데.. 함 해먹어봐야겠어요..

  • 22. 마중물
    '08.1.15 5:15 PM

    후라이팬으로 해먹을때보다 훨 맛있네요..
    물에 불려놓은 다음 냉동실에 넣어놓은 떡이 있었는데..
    지향님처럼 부풀어오르지는 않지만 넘 맛있습니다..
    아이잘때 간식으로 해준다고 해놓고.. 제가 다 먹어버렸어요~~
    낼 떡사러갑니다....
    82에 폭풍이 불겠는걸요~~^^

  • 23. 철이댁
    '08.1.15 5:32 PM

    헉~이거 해먹자고 오븐을 살수도 없고...OTL ...ㅎㅎ

  • 24. 토끼부인
    '08.1.15 5:35 PM

    엥? 저도 몇년전부터 해먹는데 저렇게 안 부풀던데...ㅠ.ㅠ 뭐가 문젤까요?
    냉동두 아니였는데, 그냥 토스트기라서 그런가???? 오동통,넘 맛나 보여요.

  • 25. 두리번
    '08.1.15 6:30 PM

    아우 먹고 싶어라~~

  • 26. 써니
    '08.1.15 6:33 PM

    전 양면팬에 해먹어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시간도 별로 걸리지않아 좋아요

  • 27. 지향
    '08.1.15 6:47 PM

    앗! 메인에 떴네요!!! @.@ 저는 그냥 오븐에 토스트 기능이 있어서.. 그걸 이용했는데...
    240도로 예열된 오븐에 10~15분 정도로 너무 타지 않도록 상태 봐가시면서 구워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질문하시는 분이 계서서 낮에는 220도로 했봤구요, 좀전에는 240도로 해보니 훨씬 과자같이 되네용!)
    참, 그리고... 냉동된걸로 바로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한 떡은 냉동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었으니, 참고해주세요!!! ^^;
    그냥 마트에서 썰어져 있는 제품 사다가 했어요...

  • 28. 달꿈이
    '08.1.15 8:02 PM

    이거이~ 대박이네요. ㅎㅎㅎ

  • 29. 수지맘
    '08.1.15 10:14 PM

    아이디어 굿이예요^^..
    저도 떡알린것 있는데 해먹어야 겠어요 .. ..
    지향님 고마워요 ^^..ㅎㅎㅎ

  • 30. pine
    '08.1.15 10:35 PM

    마침 떡국 끓여먹으려고 사온 떡이 있어서
    혹시나하고 토스터기에 해봤는데요
    비슷하게 되네요
    지향님처럼 먹음직스럽고 이쁘게는 안되도요
    아이랑 쳐다보며 너무 신기해했네요^^감사합니다 ^.^

  • 31. 영민
    '08.1.15 10:47 PM

    진짜 좋은 간식거리 입니다..감사!!

  • 32. 정경숙
    '08.1.15 11:58 PM

    대문앞에 걸린 사진 보고 저게 대체 뭘까?
    했었는데 가래밥이란 거네요..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조만간 해줘야 겠네요..

  • 33. 요술공주
    '08.1.16 12:22 AM

    생각도 못했네요..가래떡이 저렇게 이쁘고 맛난 간식이 될줄이야...^^

  • 34. lpg113
    '08.1.16 1:19 AM - 삭제된댓글

    내일 아침에 떡집 문열자마자
    가래떡 사러 갈꺼예요....^^

  • 35. 내미안
    '08.1.16 3:16 AM

    냉동떡국으로 했는데 이쁘게 부풀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세살아이가 맛있게 다 먹어버리더군요^^

  • 36. 청웅사랑
    '08.1.16 10:24 AM

    위에 그림이 뻥튀기같은데.. 거기에 물엿을 입히고 다시 견과류에 굴려서 내면 정말 맛좋은 간식이 될것 같네요.. 우리에 전통 한과처럼요..

  • 37. vivi
    '08.1.16 11:00 AM

    떡국떡의 새론 변신~~~나이스~~~*^^*

  • 38. 소박한 밥상
    '08.1.16 1:00 PM

    실험정신이 돋보이네요 !!!!!!!

    저도 당장 해봅니다.
    떡뽂이떡도 한번 튀겨볼랍니다 ^ ^ (하나를 가르치면 열개를 알아용)

  • 39. 아멜리아
    '08.1.16 1:15 PM

    와~~ 넘 신기해요~ 저도 해볼래요~ 가래밥 귀엽기도해라~^^

  • 40. 맛있는게너무많아
    '08.1.16 1:19 PM

    외워가야징~ 240도에 10분~15분...240도에 10분~15분...

  • 41. 신선
    '08.1.16 4:20 PM

    꼭 오븐아니어도 됩니다.
    전 오븐에 할 생각은 못했는데....
    가스렌지 그릴에 은박지 깔고 하시면 노르스름하니 맛있게 구워집니다.
    오늘은 오븐에 해봐야 겠네요^^

  • 42. 후니맘
    '08.1.16 5:51 PM

    맛있는게너무많아님.. 넘 웃겨요.. 근디 저도 외우고 있어요..오늘 저녁에 해볼려구요 ㅋㅋㅋ

  • 43. 하늘맘
    '08.1.16 7:28 PM

    떡이군요.... 빵인줄 알았어요
    옆에 앉아 있는 아들이 해 달라고 쿡쿡 찌르고 있어요 ㅜ.ㅜ

  • 44. 알루누나
    '08.1.17 1:44 AM

    제가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한 '떡튀기'란 것과 모습이 비슷하네요..
    전 아기한테 쌀과자를 먹이는데, 하나로에서 그 떡튀기가 그건가 해서 샀는데 이상하게 질기더라구요.. 아기가 잘 못먹길래 투덜대면서 가위로 작게 잘라서 먹였는데..ㅋㅋ
    많은 분들이 열광하실만큼 멋진 간식이군요.. 어른들에겐..
    저도 아이가 좀 더 크면 오븐에 직접 구워줘야겠네요.. 지금은 너무 일러요~~

  • 45. 내맘대로
    '08.1.17 6:43 PM

    제가 만들어 봤는데. 조금부풀다 말아요
    그리고 질기고.. 그나마 그것도 쌀과자라고 아들이 먹긴 하지만

    더 말려서 해야하나요.
    떡이 어느정도 상태이죠.
    좀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

  • 46. morihwa
    '08.1.18 1:35 AM

    음 후라이팬이나 석쇠에만 구워 봤는데 좋은 방법이군요.

    그런데 개도 떡 먹어요?

  • 47. 야채
    '08.1.18 11:44 AM

    저 지금 이거 해먹었는데... 오! 맛있어요! 프라이팬에서 굽는 것도 맛있지만 이건 모양새까지 갖추니 더 잼나고 맛나요. ^-^

  • 48. 사탕별
    '08.1.19 7:58 AM

    꺄~~~ 멋져요....오늘 아침 떡국먹고 불린떡국 남은게 있어서 바로 오븐에 넣고 왔어요
    둑은둑은!!
    기대 됩니다
    냉동떡국은 잘 안된다고 하니 불린 떡국은 어찌 되는지 다시 말씀드릴께요

  • 49. 언제나봄날
    '08.1.24 1:02 AM

    요즘 아이들 간식으로 잘 해주어요~ 아들내미가 빼빼로보다 맛있다네요~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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