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참치 타타기..

| 조회수 : 4,17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8-01-10 15:27:46
냉동실에서 묵고 있던 냉동 참치를 꺼내,,,만들어 보았어요.,.다른 분들이 하신 거 보구 저도 한번 해봐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저녁에 시간이 나서,,큰맘먹구,,.간단한거와 달리 맛이 좋아요...
그냥 후추랑 소금 약간 발라서 올리브유에 굽고,,폰즈소스와 함께. 오늘 이거 만들어서 잘 먹었어요. 에피타이져로 딱이에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명진
    '08.1.10 4:48 PM

    늘 해봐야지 하는 동경의 음식이네요.
    참 좋아라 하는건데쩝 저도 함 해봐야지요. 에고에고 먹고파라~
    이상하게 단맛이 강한 라즈베리 잼이나 등등의 소스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 2. 은하수
    '08.1.10 6:56 PM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전 실패했어요. 너무 얇게 썰어서인지 금방 녹아서
    볼품이 없었고, 흐믈해지면서 약간 비릿한게 영~맛이 이상야릇한게 별로였어요.
    cera님 올리신걸 보니 다시한번 시도해보고 싶네요.

  • 3. Pianiste
    '08.1.10 10:34 PM

    앗 저 이거 넘 좋아하는건데..
    좀더 자세한 레서피 부탁드릴수 없을까요?
    특히나 폰즈소스를 어떤걸 쓰셨는지.. ^^;
    소스 만들 자신이 없어서요. 흑흑...

  • 4. cera
    '08.1.11 1:27 AM

    저도 첨 하는 거라 걱정이었는데 맛이 좋았어요. 냉동참치 약간만 해동해서 후추가 잘 붙을 정도만요. 후추를 잔뜩 발라주시구요. 소금 간도 약간. 저는 갈아서 쓰는 맥코믹 후추라서 그거 갈아데느라 젤 힘들었어요...ㅎㅎ..바로 올리브오일에 살짝만 익혀서, 1분 정도 두었다가 잘랐더니 잘 잘리더라구요. 글구 폰즈는 미츠칸거에요..한번 시도해보세요.,,

  • 5. 은하수
    '08.1.11 5:12 AM

    cera님~ 저도 다시한번 해보려구요. 근데, 후추만 발랐는데도 색상이 저리 나오나요?
    저는 살짝만 익혔는데 겉면이 허옇게 된게 영 맛이 없어보였거든요.
    소스는 p.v.chef님의 양파소스만들어서 했는데 소스는 정말 맛있었어요.

  • 6. x-girl
    '08.1.12 11:28 AM

    저도 어제 참치타다끼해서 친정 부모님 집들이에 올렸는데 반갑군요. 근데 후추를 저렇게 쫙 바르니까 보기가 너무 좋네요. 후추맛이 너무 강하진 않은가요? 그리고 전 참치를 썰 때 꼭 참치가장자리가 무너지면서 안 예쁘게 되던데.. 그냥 칼이 잘들면 되는 건가요? 전 히트레시피에 있는 대로 해보았는데 cera님은 어떤 과정으로 하셨는지 궁금. ^^ 질문이 넘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행복나눔미소 2026.01.28 454 0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5,233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3,966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161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509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23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50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913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91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1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678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1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55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5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83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66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0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24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1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81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8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9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70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0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5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78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72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73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