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까지는 집에서 이것저것 하고 있습니다.
낼부턴 또 (놀러)나가야 되지만요...
리큅건조기는 아직도 교환이 안되서 어쩔 수 없이 양념장에 잰 우둔살은 채반에 널어서 거실 한쪽에 놓았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거의 볕이 들지 않네요.T.T)
초6되는 큰딸아이는 월요일부터 영어 캠프(오전에 갔다가 오후에 돌아오는)에 보내고, 초2되는 작은 딸아이와 함
께 있다가 어제 (KFC)비스켓에 이어 오늘은 초코칩 머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미니 머핀 12개짜리와 집에 있던 다른 모양틀(별, 바나나, 곰돌이)중에서 양이 되는대로 넣다보니 곰돌이는 만들
지 못했습니다.(별과 바나나 머핀의 초코칩 장식은 작은 딸아이가 했습니다.^^ 글구 미니 머핀에도 초코칩 한개
씩 넣었는데 잘 보이질 않네요...)
미니 머핀은 작은 유산지를 이용했고, 다른틀은 해바라기유 바른후 오븐에 한번 구웠다가(언니가 그렇게 해보라
고 알려주더군요.)꺼내어 다시 한번 기름 발라주니 별로 붙지 않고 잘 떨어지더군요...
맛은 그럭저럭...
점심들은 드셨을거고, 제가 만든 머핀에다 블랙커피(아메리칸 스타일로)한 잔 어떠세요?
남은 오후도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시 시작한 베이킹(별, 바나나 그리고 미니 초코칩머핀)
cherry22 |
조회수 : 2,750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8-01-09 13:59:1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피자치즈 가격이...?.. 3 2006-03-06
- [요리물음표] 감자전이라고 해야 하나.. 3 2006-02-15
- [키친토크] 브라우니 전, 후 1 2008-02-28
- [키친토크] 머핀 비교(?)하기 3 2008-0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