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할수 있는거, 혼자 오븐에서 지 혼자 익는겄!
닭 가슴살을 손가락 굵기로 길게 자른다음 소금으로 약간 간하고, 녹인 버터에 살짝 담갔다가
빵가루, 파마잔치즈 가루, 약간의 허브 (베이질과 타임)을 섞은 것에 묻히기만 하면 된답니다.
210도에서 30분 구웠어요.
완이 아빠가 들어와서 오늘 저녁 메뉴가 뭐냐고 묻길래~
"치킨핑거야~" 하니깐 "헉! 닭발이야? ...." ㅎㅎㅎ 하더니만 오븐을 열어보고 안도의 숨을 쉬네요. ㅋㅋㅋ
샐러드에 호박씨와 잦을 볶아 얹어 같이 곁들였어요.
치킨 핑거 찍어 먹을 소스는 허니 머스터드~
마요네즈, 머스터드, 꿀을 넣고 만들면 된답니다.
그나 저나 오늘 사진은 완전 꽝이에요~
너무 배가 고파서 홀딱 다 집어 먹고 몇쪽 남은걸로 찍으려니 샐러드만 크게 나왔네요~ ㅠㅠ
http://kr.blog.yahoo.com/saeibelle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삭한 치킨 핑거~ 드세요
완이 |
조회수 : 3,691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7-11-02 07:59:05
- [요리물음표] 쑥 저장방법을 좀 자세.. 6 2012-04-17
- [키친토크] 쑥 이야기-쑥 요리법을.. 21 2011-03-22
- [키친토크] 타국에서 한국요리 해 .. 33 2010-12-03
- [키친토크] 스위스 사람들한테 한국.. 24 2010-10-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상구맘
'07.11.2 9:42 AM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좋아요.
"치킨핑거" "닭발" 그러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