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모이는 친구들 모임에 빈손으로 갈수없어
급하게 만들었습니다.
크림치즈 프로스팅에 안은 초콜렛케익입니다.
이제는 미루가 많이 커서 할로윈을 재미있어하니 저도 좋군요. 저희는 이제
사탕걷이하러 갑니다.
사진은 케익사진이고
아래사진은 지난겨울 연세 많으신자넷이모님게 받은
케익 들고다니는 통입니다.
1970년대에 사셨다는데 케익 잘만드는 너나 가지렴 하셔서 낼름
받아왔습니다.^^"
-----그나 저나 왜 사진이 안붙을까요 이런경우는 82질 4년여만에 처음인듯합니다..
처음 업로드는 jpg,어쩌구 저쩌구여야한다는데 제가 붙이는 사진이 는 jpg맞는데요~~ㅠ.ㅠ;;;;
한장만 간신히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또다시 할로윈~케익
tazo |
조회수 : 6,380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7-11-01 12: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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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onion
'07.11.1 1:15 PM미루 나비달고 으쓱으쓱 가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드디어 사탕을 걷어들일 시기가 온건가요??
케익통은 동 제품인지...멋지네요. 오래되어 정감이 가는듯합니다. 잘 봤습니다. ^^2. 바람별시
'07.11.1 1:41 PM케익이..너무 귀엽고 웃겨서, 이렇게 유머감각이 뛰어난 호박케익은 첨 봤다 싶었습니다.
블로그에 처음 가보게 되었는데 (4년만에 일어난 사진올리기 오류덕분에) 미루도 작품도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네요. 눈도 마음도 호강했습니다.3. 김명진
'07.11.1 1:57 PM너무 이쁜 미루네요. 점점...자라는 모습이 참..이쁩니다.
4. Xena
'07.11.2 5:17 PM제 눈엔 호박 케익 사진 밖에 안보이는데유?
그랴서 돌고돌아 따조님 블로그 가서 보구 왔습니당~ 늠흐 이뽀여~~~~~~~~~~~5. 피글렛
'07.11.2 11:24 PM참 사랑스런 케익이네요.
여자 같아요 머리에 거미 핀 꼽고 멋을 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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