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해져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오늘아침에는 미역국을 끓였답니다.
그런데 들깨가루를 넣는다는것이
그만 볶은 콩가루를 한 국자넣고 저으면서 보니까
이상해서 가만히 보니
어머 콩가루네요.ㅎㅎ
그래서 다시
들깨가루 한 국자넣고 다시 끓여 맛을 보니
고소하고 더 맛있네요.ㅎㅎ
따뜻하게 먹고
오전에 한방사과 따고
오후에 학교가야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역국에다 콩가루를....
금순이사과 |
조회수 : 5,504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7-10-31 06:54:37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따뜻한 국화차 한잔 하.. 5 2013-12-02
- [키친토크] 산골밥상 호박잎 찌고~.. 12 2013-07-04
- [키친토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8 2013-04-22
- [줌인줌아웃] 오늘은 시어머님 기일입.. 2 2013-04-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현숙
'07.10.31 11:16 AM사과가 한입 배어물면 물이 넘칠것 같으네요. 미역국의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2. 상구맘
'07.10.31 1:26 PM실수로 넣은 콩가루 미역국 맛에
다음부턴 일부러 콩가루 찾아 넣으시는건 아닌지...3. 금순이사과
'07.10.31 1:48 PM정현숙님 안녕하세요.
오늘 미역국 이제까지 먹었던것중 제일 맛있던데요.ㅎㅎ
볶은 콩가루였거든요.
끝맛이 고소한 맛이 나더군요.
오늘 한방사과 수확하다가
학교왔습니다.
사과맛요 깊은맛이 나네요.
상구맘님 맞아요.
다음부터는 콩가루도 넣어야겠어요.ㅎㅎ
상구맘님 요리 잘 보고있답니다.
사과를 이용한 요리 많이 만들어 보여주셔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