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에 낼때는 훈제햄 덩어리를 잘 썰어서 스튜 위에 얹고 타임 허브 줄기로 장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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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목보고서 스위스 여행갔을때 아침에 먹었던 그걸생각했는데...맞네요..^^
매일 먹던 호텔식 아침말고 국물있는걸 부탁했더니 보리스튜를 끓여주시더군요..ㅎㅎ
저희가 먹었던 스튜에는 햄은 없고 보리만 있던데....^^
갑자기 먹고 싶어요...
추억이 생각나서 반갑기도 하고요~~~
와~ 이렇게 구수한 음식도 다 있네요~ ^^ 저도 완이님 따라 해봐야겠어요~
아~ 스위스에서 이거 드셔본 분이 계시는군요.
사랑비님 반가와요~
뽀쟁이님 이 스튜 참 맛있어요~
반갑습니다~
저두 스위스에서 먹어봤어요.
추운날씨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