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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생애 첨으로 깍두기 담궈 봤습니다

| 조회수 : 4,506 | 추천수 : 86
작성일 : 2007-08-29 14:08:19
어제  하루내내  키톡에서   깍두기 만드는법  검색하구  요리물음표 에서  검색해보구 
드뎌  오늘  무우  한개에  1500원짜리  세개  사다가  드뎌  만들었습니다  
키톡에도  드뎌  올려볼수  있게  됐네요 ^*^
어때요 ?  먹음직  스럽나요?  음 ~~   먹어본  소감은  ㅎㅎ  먹어 줄 만하네요  첨 솜씨치곤  ..
두용기에  담은거  친정부모님  시부모님께  배달할겁니다  
테스트를  받아야  겠지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z
    '07.8.29 2:42 PM

    잘 하셨네요. 맛있어 보여요. 자꾸 해 보셔야 솜씨가 늘어 갑니다. 다음엔 어떤 것에 도전하실지 궁금하네요^^

  • 2. 장윤숙
    '07.8.29 2:49 PM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요리도 못하지만 김치는 당연 엄두를 못내고 있는데.... 요즘은 친정엄마가 조금씩 담아보라고 압력 아닌 압력을 잊을만하면 하시네요.. ㅠ.ㅠ 그래서 몇일전에 내 맘대로 오이소박이를 했었는데... 님이 하신 깍두기를 보니.. 언제쯤 저런 실력이 될까 하는 부러움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불끈불끈....ㅋㅋ

  • 3. 징검다리
    '07.8.29 3:16 PM

    깍두기는 소금에 넘 절이지 말고 가는 소금으로 살짝 절인 다음 빠른 시간안에 (씻지 말고)
    고추가루로 먼저 버무려 색을 들인 다음 갖은 양념하고 설탕대신 슈가로 단맛을
    내어 담으면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낼 수 있답니다. 님이 담근 깍두기도 맛있어 보이네요~

  • 4. 한성질
    '07.8.30 5:47 AM

    님... 부럽네요.

    아직까지 김치 한번 내 손으로 담가서 먹어 본적이 없읍니다.
    결혼해서 한번 담갔더니 남편 왈 "마루타 시키지 말고 사 먹자"
    그래서 지금까지 김치안담고 저 얻어 먹거나 사먹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토스 강연회를 갔는데 원장샘 왈 아이들 먹거리 엄마가 챙겨주지 않으면 안된다며 김치도 9가지는 담글줄 알아야 한다고...

    저 다짐하렵니다. 김치좀 담궈 바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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