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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무 평범한 오이 반찬을 들고 왔어요.^^

| 조회수 : 9,806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7-05-15 08:27:31
요즘 한참 많이 싸진 오이로 오이무침을 해봤어요.(참고로 비쌀때는 오이 한 개에 1500원 정도 하는데 지금은 600원 한답니다.^^)

휘리릭 간단하게 밥반찬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오이(1개...반달모양으로썰어 3줌), 소금(0.3큰술)



[양념]

고추장(0.5큰술), 고추가루(0.3큰술), 설탕(0.4큰술), 깨소금(0.3큰술), 참기름(0.3큰술)

소금(0.2~0.3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0.3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깨끗히 씻은 오이를 반으로 잘라 (한국 오이보다 무척 길죠?)









반달 모양으로 잘라주고









소금(0.3큰술)에 15분 정도 절여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 주고









양념에 무치면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는 오이무침이 된답니다.^^









보기만 해도 침고이시죠? 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
    '07.5.15 8:31 AM

    예..침고입니다.

  • 2. Pajama
    '07.5.15 8:44 AM

    앙! 넘 맛있겠어용!!!!

  • 3. 그레이스
    '07.5.15 8:58 AM

    그러게요..요새가 수확철인가..모르겠는데
    정말 오이가 싸졌어요!!
    저희 동네는 원래는 2불 넘던게 요새는 3개에 2불로 세일한답니다..
    저도 오이무침 해먹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4. 소지
    '07.5.15 10:59 AM

    밥 비벼 먹고싶어용.. 흑

  • 5. CoolHot
    '07.5.15 12:20 PM

    지난 금요일에 스포츠신문에서 낯익은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노리님 소고기스튜더군요. 어찌나 반갑던지..^^;
    저도 자주 만드는 오이무침이네요. 무칠 때마다 손에 잡히는대로 양념을 넣어서 맛이 들쭉날쭉하죠.-_-;;;
    아삭아삭 맛있겠어요.

  • 6. 포도공주
    '07.5.15 2:19 PM

    이렇게 평범하면서도 소박한 반찬이 좋아요.
    저도 오이 사다 놓은게 있는데 사진 보니까 침이 고여요~ ^^

  • 7. 쿨한걸
    '07.5.16 11:48 AM

    저도 오이무침할려고 사다놨는데......ㅋㅋ

  • 8. 뽀쟁이
    '07.5.16 1:27 PM

    저도 오이 무침하겠다고 사온 오이... 어제 주말농장 가서 햇빛 보고 왔다가 얼굴에 먹였는데.. 남아 있는 걸로 우노리님처럼 맛있게 무침을 해야 겠어요~ ^^

  • 9. 사과파이
    '07.5.16 4:14 PM

    프랑스 처음 도착해 슈퍼 장볼때...팔뚝만한 오이 보며 `저거 오이 맞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김치 떨어졌을때...쉽게 먹는 반찬~ 아삭아삭 한국오이가 가끔 그립죠~ ^^

  • 10.
    '07.5.16 9:42 PM

    아..정말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 ^ 내일아침은 이걸로 얍!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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