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키친톡에 인사드립니다.
제 서툰 요리랄것도 없는 것으로 인사를 드릴려니..참 쑥스럽습니다.
매일 눈 도둑질만 하는것 같아서..오늘은 인사를 드립니다~
전에 어느 초밥집을 갔는데 초밥에 냉이 무침을 넣고 싸서 주었는데..너무 향긋하고 담백한게 맛있더군요. 그 후로 저도 자주 해 먹습니다.
만드는 법도 너무 간단합니다.
친정어머니가 캐다 주신 냉이가 있어서 데쳐서 소금과 깨와 참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쳐서 김밥속으로 사용했습니다.
평소에는 햄을 넣어서 주로 싸지만, 나물과 함께 쌀때는 베이컨이 좋더군요.
베이컨을 구워서 기름을 살짝 걷어서 사용했습니다.
향긋한 냉이향과 고소한 베이컨의 맛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이 봄에 향긋한 봄나물 김밥이 너무 향긋하고 좋아서 올려봅니다.
나물을 잘 먹지 않는 아이에게도 좋더군요
물론 아이에게 줄 김밥이나 초밥에는 나물을 어른 것보다는 조금 덜 넣고 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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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개
'07.3.30 9:20 AM어머나..사진이 커서 그러나..짤려서 나오네요. 사진도 아래 위로 분할 되어서 나왔구요. ㅎㅎ 죄송합니다!!~ 서툴러서... 담에는 제대로 올릴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2. 아이사랑
'07.3.30 9:35 AM건강식으로 만든 김밥이네요... 사진이 커서인지 더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3. 지원
'07.3.30 11:03 AM배고파요~~^*^
먹고싶네요
저는 얼마전 쑥갓을 데쳐무쳤는데 아이들이 잘 먹지않길래 꼬마김밥만들때 넣었는데 괜찮던데요^^4. 오렌지피코
'07.3.30 11:06 AM이 사진보니까 김밥이 무쟈게 떙깁니다. 울집에는 김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데...ㅜ.ㅜ
느무 먹고 싶어요. 저 한줄만 주세요...5. 날개
'07.3.30 1:29 PM아..드디어..사진을 줄였습니다. 이제사 사진이 제대로 보이네요~
위 아래 분할은..아직 수정을 못하겠어요. 아이사랑님 봄나물을 먹지 않는 아이들한테 참 좋아요. 지원님 저도 쑥갓도 넣어 먹어봤답니다. 맛있죠? 그래도 울 아이는 담에는 조금만 넣어 달라고 하더군요. 피코님..정말 드리고 싶어요!!~ 저도 그 마음 이해합니다.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6. moonriver
'07.3.30 1:36 PM김밥에 냉이를?? 와, 맛있겠습니다.
지난번에 어떤 님이 시금치 무칠때 마른 김 구운거 같이 넣었던데, 암것도 아닌것 같아 보여도 남들이 안 해본거 생각해내는 일이 보통 아니거든요.
하나 배워갑니다.
82 조아!!!!7. 소박한 밥상
'07.3.30 3:28 PM얌전하게 만드시고 어쩜 얇게 잘 썰었네요
접시 귀퉁이의 꼬투리 김밥......저 주셔요 !!!!!!! ^ ^*8. 맘이아름다운여인
'07.3.30 4:24 PM오~!!새로운 김밥이네요 ㅎㅎ
저희집도 김밥 귀신들 많은데 ㅎㅎ
꼭 한번 해볼께요^^*9. 빨강머리앤
'07.3.30 4:36 PM며칠동안 파는 김밥을 먹었더니 집에서 만든 김밥이 어찌나 먹고픈지..
저도 조만간 김밥을 한 번 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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